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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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특가에 대한 소고
1.처음으로 특가를 잡아서 탄건 2016년 상반기 찜특가때 잡은 6월 kix왕복이다이건 그 당시 반쪽짜리 특가였다편도만 찜특가로 끊었던 그래서 116800원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2.두번째 특가는 내 인생의 제일 최저가 항공권이며 다시는 없을 가격에어서울 개업특가라 해야하나 어쨌든 국제선 첫운항이어서 이가격에 구할 수 있었다일본 tak을 38000원이라니 지금 봐도 아름다운 가격 3.2016 하반기 찜특가로 끊었던12월 bkk항공권 왕복 찜특가라 수하물이 없다는게 단점이며 취소를 해서 타지 않았음 따흐흑방콕항공권은 20만원 초반대만 나와도 싼편인데 찜특가는 상상초월짐만 많지 않으면 정말 싸게 갔다 올 수 있다 4. 2017 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tak노선역시 취항초기에 비해선 올랐

에어서울로 토야마행 질렀습니다.
과연 10년만에 여기를 다시 가 볼 수 있을 것인가! 남두비겁성님 포스팅을 보고, 이전부터 한번 가 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던 유루유리의 고장 토야마행을 질렀습니다. 일본 노선만 보면 아시아나항공에서 운항하던 일본 중소도시 노선을 대거 에어서울로 넘긴것 같은데, 이런 중소도시 노선은 원래 환승장사용 아니었나...뭐 아시아나 코드쉐어 걸겠죠. 일단 겉모습만 보면 제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저가항공사의 모양새입니다. 중소도시를 싼 값에 공략하는... 각설하고 11월 말 출발에 왕편 5천원, 복편 9만원, 택스 28,000원 해서 총 123,000원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류난님 여행기를 보고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알펜루트 그리고 덤으로 키자키호, 지난번에 갔다왔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는 시라카와고 정도를

"루저스"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손에 넣었습니다. DVD 케이스가 더 이뻤던 시절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 말이죠. 솔직히 서플먼트는 많이 빈약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드디어 하나 더 메꾼 상황이 되었네요. 솔직히 이 영화를 손에 넣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못 한 상황인데 말이죠.

엄마 나 떠나고 싶어요
엄마 나 가고 싶어요. 하지만 나는 6월의 일본 간사이 지방 날씨를 알지. 전에 회사 다닐 때 나는 5월 중순에 출장을 다녀왔을 뿌니고. 봄날씨 생각하고 갔다가 죽어왔을 뿌니고. 차라리 한겨울에 가면 갔지 더워지기 시작하면 그쪽 지방 못갈 뿌니고. 그러나 현실도피(+쇼핑+덕질)은 하고 싶을 뿌니고. Aㅏ....... 털면 어떻게 돈은 나오는데........ 아......... 어떻게 가면 가겠는데 날씨와 시간이..........ㅠ.ㅠ 뱀발: 무엇보다 충동적으로 여행 간 적은 한 번도 없는 소시민 아니 소심인. 최소 반 년 전부터 여행 계획 잡는 나란 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