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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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네 아들네미가 미쳐돌아갑니다! (블러드본 관련)

코스네 아들네미가 미쳐돌아갑니다! (블러드본 관련)

현 시점에서 블러드본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고생한 보스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면 코스의 버려진 자식. 그러나까 코스네 아들네미라고 답할겁니다. 지금까지 어려워했던 보스는 성직자 야수, 피에 굶주린 야수, 로가리우스등 꽤 많았지만 그래도 하루 이틀이면 충분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 이틀 되면 애들 패턴에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나름 할만했거든요. 하지만 코스네 아들네미는 좀 틀렸습니다. 패턴을 알아도 빠른 속도의 호밍되는 연타 공격, 높은 확률로 맞는 원거리 공격등에 엄청 고생하고 다른 보스에 비해서 많은 유다희씨와의 데이트를 강요받았지요. 괜히 DLC 최종보스가 아닙니다.(로렌스는 잡아 본 적도 없고 시크릿 보스니 예외) 이에 대화 좀 해 보자고 훌륭한 대화수단으로 대화를 시도하

옆길로 좀 갔습니다. (블러드본 관련)

옆길로 좀 갔습니다. (블러드본 관련)

블러드본을 하다말다 하다말다를 반복하다가 저는 한가지 사실을 계몽했습니다. 잠깐, 보스 몇몇을 덜 잡은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보스를 덜 잡았습니다. 메르고의 유모를 잡기 전에 다른것들을 잡아야 하는데 그걸 못잡았습니다. 고로 잡으러 갔지요. 그 이전에 시궁창에 가서 아리안나의 아기를 잡고 탯줄부터 주워먹고 시작했습니다. 성검을 얻기 위해서 꼭 와야하는 안전지대 성당의 윗부분. 거기에 이런 문이 있었지요. 여기를 넘어가야하는데 잠겨있습니다. 열쇠 없어요. 고로 열쇠가 있다는 야하굴로 가서 작은 토니와 열쇠를 주워왔습니다. 하면서 이 놈에게 꽤 죽었지요. 망할자식 아무튼, 열쇠를 구했으니 들어가보도록 하죠. 사실 이곳은 안들

그 분, 등장(블러드본 관련)

그 분, 등장(블러드본 관련)

블러드본에서 인기있는 보스들은 꽤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보스인 성직자 야수나 검은 야수 파알 같은 시리즈를 대표할만한 녀석도 있고, 특유의 간지로 유명한 게르만과 이번 DLC로 주가를 올린 루드비히, 마리아도 있지요. 이번에 만날 보스 역시 보스들 중에서 인기있는 친구입니다. 단지 인기가 좀 컬트적인 방향이라는게 다르지요. 아아, 코스여. 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우리의 기도가 들리나요? 아니, 꿈을 내버려선 안돼 누구도 우릴 잡을 수 없어! 누구도 우릴 막을 수 없어! 블러드본 보스 중에서 가장 하는 말이 많은 보스인 '미콜라시, 악몽의 주역'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스입니다. 재미있는 친구지요. 하지만 죽으면 숨바꼭질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지라 귀찮아

[블러드본] 야수성에 대해서

야수 피의 환약, 야수의 발톱을 사용할 때 영향을 주는 야수성에 관한 정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야수성의 전반적인 정보 야수성 공격력 증가율 방어력 감소율 1 ~ 24 1.2 0.8 25 ~ 49 1.3 0.7 50 ~ 99 1.4 0.6 100 ~ 199 1.5 0.5 200 ~ 299 1.6 0.4 300 이상 1.7 0.3 1. 야수성의 최대치는 계몽이 낮을수록 증가.2. 야수성은 300 이상일 때 공격력 1.7배 증가, 방어력이 0.3배로 감소하게 되며 이 이상은 최대치가 늘어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