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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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블러드본 인형

조훈 블로그|2017년 3월 10일

귀여움. 현재 우둔한 거미 보스까지 잡았는데, 전체 진행이 얼마나 왔는지 모르겠다. 공략을 보고 싶은 것을 필사적으로 참고 진행 중이다. 공략은 2회차에 봐야지. 아, 굉장히 재미있게 하고 있다. 현재까지 보스만 놓고 볼 때 검은 야수 파알을 제하고 전부 원트에 잡았다. 재미있지만 이야기는 도저히 모르겠다.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고 내가 직접 알아보는? 그런 느낌이다. 거기에 더해서 영어 번역 특유의 선문답 같은 구어체로 더더욱 이해하기가 어려운 스토리이다.

블러드 본

블러드 본

조훈 블로그|2017년 3월 5일

시작했다. 진짜 개같이 어려운 게임이다. 첫 네임드는 화염병의 힘을 빌어 원트에 클리어. 하지만 맵 탐색하다 객사만 수십 번. 스탯 찍는 게임은 쥐약인데 이것 때문에 그냥 다른 게임을 할까 생각 중. 이거 스탯 어떻게 찍어야 망쳤다는 소리 안 들을까요?

블러드본 시작했는데...

블러드본 시작했는데...

Over the cloud|2017년 2월 14일

가진 것도 능력도 없는 너는 태어난 것이 잘못이다. 마치 헬조센에 태어난 나를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미어짐. 그래서 태어난 것이 잘못으로 시작함. 거기에 기본 외모에서 M자 탈모끼가 보임... 가진게 아무것도 없으니 모발이라도 주고싶어서 다른 머리로 바꿔줌. 모든 일이 마치 악몽같은 헬-야남에 떨어지게 되었다. 근데 이거 닼소3보다 어렵네요. 소울쪽 게임이라 모션같은건 거의 비슷하긴 한데 방패가 없다는것 만으로 이렇게 스타일이 바뀔줄은... 어제 밤에 시작해서 첫보스 잡는데까지 닼소3 볼드까지보다 더 많이 죽은것 같네요...비슷하려나? 거기에 포션도 에스트병 같은 무상급식이 아닌 소모품이라서 초반에 많이 죽으니 후달림... 태어난 것이 잘못이라 레벨 낮아

블러드본 : 굳세어라 김치야!

블러드본 : 굳세어라 김치야!

Ventilate.com|2016년 11월 27일

김장철에 캐릭터 생성해서 이름은 김치(Kimchi)이름과 걸맞게 붉은색 머리칼을 가진 여성 사냥꾼을 키우고있습... ...아니 그냥 블러드본하고있습니다. [다크소울3]를 두고 한참 고민을 하다가 그냥 [블러드본]을 사왔는데,일에 치여살면서 건드리지도 못하다가 최근 여유가 생겨 열심히 플레이 중입니다.플레이시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캐릭터의 뒷모습보다는 통칭 "유다희씨"를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여차저차 안돼는 컨트롤로 발악하면서 두번째 보스까지 잡았는데,세번째의 난관 우리 '교구장 아멜리아님' 에게 탈탈털리며 오늘도 바닥과 진한 스킨십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