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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니도 다 버리기만 할 건 아니라고 느꼈다

요즘 애니도 다 버리기만 할 건 아니라고 느꼈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1(木) 09:41:07.92 ID:dMmAMIKLi 보고 있으면 아직 두근두근 거리는 작품이 많아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1(木) 09:41:26.07 ID:ruho5TlK0 아르페지오 라던지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1(木) 09:42:23.27 ID:Zzl0ASSjO >>2 그건 아니지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1(木) 09:41:47.05 ID:gqQ7CRXE0 로그호라냐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11/21(木) 09:41:52.34 ID: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2번 타자. <91 MVP 김응국> (굳이 대체한다면 프체타 12 Live 김주찬) - MVP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동시에 한 살만 더 어렸다면 했던 프야매용 아쉬움도 종결. - - 오늘 인벤이 MVP 및 기타 선수들 정보를 업데이트. 인벤에서 정보를 받아오는 선수정보검색기 스샷으로 대체. - 예전에도 김응국은 늘 롯올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최선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았죠. 그러나 91 MVP가 등장함으로서 사실상 외야수 종결자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손아섭이 내년에 커리어 하이찍고 MVP나 EX를 타지 않는다면 말이죠. MVP 덕택에 확실하게 교타와 주력으로 몰아줄 수 있습니다. 수비나 정신으로 키운다고 대성하긴 어려운 능력치지만 교주로 밀어준다면 교주 110, 1

다데 이새끼 제발 좀 짤라라.

댄디가 살려낸 게임을 끝까지 말아먹었네. 메자이 갔다 만건 뭐며 씨발 아트록스 있는데도 존야 믿고 몸니시하는건 뭐냐 씨발. 좆같은 갬빗빠들이 난동하는 모습을 보려니 참으로 좆같음.

유희왕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토마토맛 얼음집|2013년 7월 6일

어떤 덱이건 간에 테마랑 관계가 있건 없건 "나의 쩔어주는 엑시즈를 받아라!." ->"으앙 죽음" 이런 게임흐름이라서 유희왕인지 엑시즈왕인지....해피 레이디덱의 주력이 뭔지 아나요? 해피 레이디? 해피 퀸? 그런 잡몹들이 아니고 드라고샤크랑 빅 아이입니다. 채널러, 애완드레곤, 정룡을 같이 쓰니 아주 소환이 간편하더군요. 요즘 몬스터들은 거의 엑시즈를 위한 셔틀일뿐입니다. 코나미에서 싱크로가 너무 사기라고 생각했는지 싱크로를 죽이는 정책을 쓰면서 엑시즈를 밀어줬는데 이제는 그 엑시즈가 싱크로보다 더한 개X끼가 되었어요. 싱크로도 그렇지만 요즘의 엑시즈는 패 소모가 거의 없이 오피온이나 세이크리드 뭐시기나 랭크 7 개X끼 들을 부르는게 일상화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몬스터 효과 더러운건 옛날에도(EX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