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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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요즘 유희왕은....
내가 아주 철저하게 대비하지않고 턴을 넘기면 상대가 한턴만에 게임을 끝내는 경우가 너무 많아져서 이게 전략이나 심리전을 쓰는게임인지 아니면 확밀아마냥 그냥 카드늘어놓기 게임인지 햇갈릴때가 많음. 여기서 더 X같은건 내가 대비를 해서 어떻게 어떻게 막아도 상대는 손해가 적거나 오히려 이득을 보기도 하는게 마치 예전 자유의 날개때의 테란의 초반찌르기를 보는것같음. 먹히면 이기고 막혀도 본전이고.....이제는 얼마나 개같은 카드군이 나오고 또 코나미는 그걸로 얼마나 오랫동안 방치할지 기대가됨.
【출처불명】「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최종권(12권)의 스토리 개요가 명백히!?
이번에야말로 네타바레? 아님 거짓말? 이하, 네타 레스에서귀찮으니까 스레 반응은 번역 안해 일단 네타에 속하지 않을까 싶어서 가림... 377:この名無しがすごい![sage]:2013/06/03(月) 20:48:07.18 ID:h9HQRq0w12권 개요・쿄우스케는 키리노를 신작 게임의 구입과 아키하바라의 어떤 숍의 커플 한정 레어 굿즈를 구실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데이트를 권유한다・키리노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쿄우스케의 옷을 갖춘다는 구실로 응한다・이브 당일, 쿄우스케와 키리노는 먼저 하라주쿠에서 쿄우스케의 옷을 사고, 아키바로 향한다・쿄우스케들은 아키바의 숍에서 굿즈를 손에 넣기 위해 먼저 와있던 아카기 남매와 말을 맞춘다・쿄우스케는 키리노에게 스카이트리의 야경을 보러 가자고 권유한다, 전차 안에
BBC도 인정한 [낸시랭]의 패륜
당초 낸시랭은 BBC로부터 아티스트로서 초청받아 5월 초 출국해 영국 행사에 초대, 3~5분 가량의 퍼포먼스를 맡을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 BBC 측은 "항간에 한국 대표로 BBC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사실 한국 대표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섭외됐었다"고 바로 잡았다. . . .중략 이에 이번 낸시랭 영국 행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영국이 그녀의 예술을 배척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받아들였다는 반증이기도 했기 때문. 낸시랭이 펼칠 퍼포먼스는 3년 전인 2010년 이미 한 차례 선보인 바 있던 '거지여왕-UK 프로젝트'. 당시 해당 퍼포먼스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행사에서 '개인이 국가다'라는 슬로건으로 꾸려졌으나 국내 일부 언론들로부터 "낸시랭이 해당 퍼포먼스를 통해 영국서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https://img.zoomtrend.com/2013/04/17/d0022025_516e4c28c4104.jpg)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남의 가정사를 고도의 풍자로 "패밀리 비즈니스로"비판하던 그녀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언론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던 그녀가! "낸시랭이 말한 죽었다던 아빠가 살아 있다더라" 라는 보도와 반응을 보고 "이제와서 자신을 괴롭히지말라라는둥 아픈 가정사 운운"하는것도 낸시랭의 비즈니스겠죠. 자신에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비즈니스"! "남에겐 가해자 비스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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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