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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골프초보가 라운드 나가기 전 5분만 읽으면 민폐 안 되는 골프 상식과 용어
골프초보는 물론이고 모든 골퍼들이 골프장 가기 전, 이것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화되어 있는 내용들만 모았습니다. 골프, 시작하고 나면 쉽게 골프에 빠져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처음 라운드 나갔을 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지?" 싶은 순간이 꼭 오게 됩니다. 규칙을 몰라서 민폐가 될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에티켓 실수로 분위기 망칠까 봐 긴장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오늘은 입문자(골프 초보)는 물론이고 잔디 밥 좀 먹어봤다는 골퍼분들에게도 라운드 전 딱 한 번만 읽으면 되는 골프 룰&에티켓 핵심만 쏙쏙 뽑아봤다.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플레이는.......

홀까지 1cm… PAR가 보기가 됐다, 대체 무슨 일이었을까?
*쇼핑커넥트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골프 경기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하나 나왔습니다. 퍼트한 공이 홀을 향해 굴러갔습니다. 속도도 좋았습니다. 공은 그대로 홀 바로 앞까지 도달했습니다. 거리로 보면 불과 1cm. 누가 봐도 “이건 들어간 것과 다름없다”라고 느낄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홀의 결과가 **PAR가 아니라 보기(Bogey)**로 기록됐습니다. 많은 골프 팬들이 의문을 가졌습니다. “홀 바로 앞이었는데 왜 보기가 됐지?” 그 이유는 골프 규칙의 아주 독특한 원칙 때문입니다. 퍼트를 시도했는데 공이 움직이지 않았다 선수가 짧은 퍼트를 시도하는 순간 클럽은 앞으로 움직였지만 공을 제대로 맞.......

아무도 못봤는데 그냥 칠까? 유혹의 순간 당신을 지키는 골프규칙과 골프룰
솔직히 말씀해보세요. 깊은 러프에서 공이 안보일때, 러프를 발로 살짝 누리고 싶었던 전 한 번도 없으신가요?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찰나의 유혹을 느낍니다. 동반자들은 카트에 있고, 캐디 분도 다른 클럽을 가지러 간 그 고요한 순간, 지금 딱 1센티만 옯기면 칠수 있을것 같은데...하는 악마의 속삭임 말이죠 아마 100타를 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돌이부터 싱글 골퍼까지 이 유혹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을 겁니다. 오늘은 비거리 10미터 늘리는 법보다 훨씬 더 중요한, 하지만 가끔은 우리가 잊고 지내는 골프의 진짜 품격 골프규칙과 골프룰을 지키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골프는 본질적으로 감시 없는 경기 축구, 농구, 야구....우.......
![[골프용어] 골프컨시드 어디까지 줘야 할까?](https://img.zoomtrend.com/2024/11/11/47749adb-34fd-504b-bc57-ceaf6a7f34e4.jpg)
[골프용어] 골프컨시드 어디까지 줘야 할까?
#골프용어 중 컨시드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골프용어 컨시드는 concede(인정하다)로 다음 퍼트가 들어간 것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컨시드 골프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매치플레이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상대편의 플레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오케이 말고 다른 표현으로는 give라고도 합니다. 골프 라운드를 할 때 매치 플레이가 아니지만 #컨시드 (오케이)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국 골프가 인심이 좋아서 그런지 아님 그냥 빠른 진행 때문에 그런지 컨시드를 주는 것이 당연시 되어 있습니다. 버디 한 사람이 기분 좋아서 먼 거리를 컨시드를 주기도 하고 많이 친 골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