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 posts골프초보가 라운드 나가기 전 5분만 읽으면 민폐 안 되는 골프 상식과 용어
골프초보는 물론이고 모든 골퍼들이 골프장 가기 전, 이것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화되어 있는 내용들만 모았습니다. 골프, 시작하고 나면 쉽게 골프에 빠져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처음 라운드 나갔을 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지?" 싶은 순간이 꼭 오게 됩니다. 규칙을 몰라서 민폐가 될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에티켓 실수로 분위기 망칠까 봐 긴장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오늘은 입문자(골프 초보)는 물론이고 잔디 밥 좀 먹어봤다는 골퍼분들에게도 라운드 전 딱 한 번만 읽으면 되는 골프 룰&에티켓 핵심만 쏙쏙 뽑아봤다.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플레이는.......

골프 황제와 전설들이 한자리에… 마스터스 디너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여러분 혹시 이런 상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 그 앞에 놓인 음식이 스테이크도 아니고, 캐비어도 아닌 청국장 그것도 한국 선수가 직접 끓여서 내놓은 음식이라면요? 이게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런 말을 했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최경주 “마스터스 우승하면 청국장을 챔피언스 디너에 내놓겠다.” 이 한마디는 골프 팬들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леген드 같은 이야기인데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게 있습니다. ️ 마스터스 디너, 도대체 뭐길래? 마스터스 토너먼트에는 다른 대회에는 없는 특별한 전.......

홀까지 1cm… PAR가 보기가 됐다, 대체 무슨 일이었을까?
*쇼핑커넥트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골프 경기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하나 나왔습니다. 퍼트한 공이 홀을 향해 굴러갔습니다. 속도도 좋았습니다. 공은 그대로 홀 바로 앞까지 도달했습니다. 거리로 보면 불과 1cm. 누가 봐도 “이건 들어간 것과 다름없다”라고 느낄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홀의 결과가 **PAR가 아니라 보기(Bogey)**로 기록됐습니다. 많은 골프 팬들이 의문을 가졌습니다. “홀 바로 앞이었는데 왜 보기가 됐지?” 그 이유는 골프 규칙의 아주 독특한 원칙 때문입니다. 퍼트를 시도했는데 공이 움직이지 않았다 선수가 짧은 퍼트를 시도하는 순간 클럽은 앞으로 움직였지만 공을 제대로 맞.......

티박스? 티잉그라운드? 초보골퍼라면 알아야할 골프용어와 매너
골프를 처음 시작하면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당황할 때가 많죠. 특히 라운드의 시작점인 이곳을 두고 누구는 티박스, 누구는 티잉그라운드라고 불러서 헷갈렸던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초보 골퍼분들이 실전에서 자신 있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정확한 명칭과 꼭 지켜야 할 매너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티박스 vs 티잉그라운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골프 규칙상의 정식 명칭은 티잉 구역(Teeing Area)입니다. 예전에는 티잉그라운드라는 표현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지만 2019년 골프 규칙이 개정되면서 더 간결한 티잉 구역으로 바뀌었죠.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쓰는 티박스는 틀린 말일까요? 아닙니다. 과거에 티샷을 돕기 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