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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어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초보자용, 중급자용)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다양한 용어가 존재합니다. 규칙도 다른 스포츠에 비해 많고 용어도 많습니다. #골프용어 초보자는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라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모든 골프용어를 다 알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라운드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이 있습니다. 골프용어를 초보자용, 중급자용으로 나누어 설명해 볼까 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골프용어에 대한 신선한 접근법이라고 생각되는데 아닌가요? ^^ 1.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 (초보자용) 먼저 라운드를 위한 코스 관련 용어들을 알아봅니다. #티샷 (Tee Shot) : 각 홀에서 가장 먼저 치는 샷 #페어웨이 (Fairway) : 잔디가 짧게 깎여 있.......
![[골프용어] 골프컨시드 어디까지 줘야 할까?](https://img.zoomtrend.com/2024/11/11/47749adb-34fd-504b-bc57-ceaf6a7f34e4.jpg)
[골프용어] 골프컨시드 어디까지 줘야 할까?
#골프용어 중 컨시드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골프용어 컨시드는 concede(인정하다)로 다음 퍼트가 들어간 것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컨시드 골프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매치플레이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상대편의 플레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오케이 말고 다른 표현으로는 give라고도 합니다. 골프 라운드를 할 때 매치 플레이가 아니지만 #컨시드 (오케이)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국 골프가 인심이 좋아서 그런지 아님 그냥 빠른 진행 때문에 그런지 컨시드를 주는 것이 당연시 되어 있습니다. 버디 한 사람이 기분 좋아서 먼 거리를 컨시드를 주기도 하고 많이 친 골퍼.......

골프컨시드 그린 경사도에 따른 신개념 컨시드존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지난 주말에 골프존카운티 천안과 화랑으로 1박 2일 골프여행 다녀왔는데요. 구 버드우드였던 곳이 골프존카운티 천안으로 이름을 바꾸었더라고요. 급 초대로 1박2일 열심히 공치고 먹고, 놀고 왔는데 이번에 골프존카운티에서 플레이를 해보니 신개념 컨시드 존으로 운영하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신개념 컨시드존 알고 계셨나요? 보통 우리나라 골프 플레이는 홀컵에 넣을 때까지 하는 것이 아닌 오케이를 받고 홀 플레이를 넘어가는데요. 플레이 시간의 단축을 위한 우리나라만의 골프룰이 아닐까 싶은데요. 해외 골프 가면 보통 땡그랑할 때까지 플레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우리나라 컨시드.......

골프용어 & 골프규칙 그린 편
골프는 다섯 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집니다. 티잉 구역, 페널티 구역, 벙커, 그린 그리고 그 외 지역을 일반구역이라고 합니다. 일반 구역에는 페어웨이, 러프 등이 있겠네요. 숏게임을 잘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퍼팅도 숏게임이거든요. 퍼팅은 그린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로 스코어를 줄이려면 그린에 대한 #골프용어 그리고 #골프규칙 을 알아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다섯 개의 구역에서 공을 집어 올릴 수 있는 곳은 오직 #그린 뿐입니다. 그린에서 공을 집어올리기 전에 반드시 마크를 해야 하며 마크는 공의 뒤쪽이나 공 옆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내려놓았을 때 그 자리 그대로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게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