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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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화재 사고 공장 특별감독으로 위반사항 적발 및 조치
부적정 비상구 설치,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등 적발해 사법조치하고 과태료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지난 6월 24일(월) 화재 사고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전지(배터리) 제조 공장에 대해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의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별감독에서는 그간 지적되던 화재·폭발 예방실태 및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안전보건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로 부적정한 비상구 설치, 가스 검지 및 경보 장치 미설치,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 미설정 등을 적발했으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미실시 등의 위반사항 역시 적발했습니다. 산업.......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8.7.(수) 매일노동뉴스 “‘서명하면 끝’ 요식행위 된 위험성평가, 방치하는 노동부” 2. 설명내용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월)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핵심 수단으로 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추진 중 기존의 방법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따라 평가방법은 다양화하되 위험성 결정 등에도 근로자가 참여토록 참여 범위를 전 과정으로 확대(’23.5월)하는 등 내실화해 왔음 ’23년에는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고, 위험성평가 실시율도 ’19년 33.8%에서 ’.......

사업장 화재 예방, 인명피해 막는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전지 사업장 현장방문 및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8월 1일(목) 오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경기도 화성 소재의 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전지 사업장·협회, 소방화재 전문가 등과 함께 전지 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장의 시설 구조 및 공정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폭발이 발생했다면 일단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비츠로셀에서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 건물 재구축, 공정 안전.......

고용노동부, 전지(배터리) 사업장 150개소 기획점검 시행
7.29.~8.9. 전지(배터리) 사업장 화재·폭발 예방 점검 및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전지(배터리) 제조 및 취급 사업장 150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시행합니다. 그간에는 사업장 자체점검(6.26.~7.15.)과 긴급 현장지도(6.27.) 등을 통해 전지(배터리) 사업장에서 화재나 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점검해왔습니다. 이번 기획점검은 사업장 규모와 사업내용 등을 고려해 점검·지원이 필요한 전지 사업장에 대해 개선과 지원 중점으로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서는 비상구 설치·유지,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등 화재·폭발 예방 실태, 외국인을 포함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