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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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4.(수) 한겨레신문, “고위험 사업장인데 안전 ‘셀프점검’…이주민 불법파견 밥먹듯”,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 수 없었다”, “호우경보에도 일하고, 찜통 가건물서 생활...‘극한날씨’에 방치된 이주노동자” 2. 설명내용 정부는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전지 취급 사업장의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부터 350여개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또한, 소화설비 구입 지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포스터·부착형 안전보건표지 5만 4천부 현장 배포 등 즉각적인 지원 조치와 함께 - 사업주가 내.......

바이오업종의 상생협력과 안전을 위한 포럼 개최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7월 24일(수) 오후 2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 306호 회의장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철강 업종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협력업체 등 44개사 종사자와 학계 및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 ·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한국, 이주노동자 안전보건 정책 없어...정부 ‘반짝’ 대책뿐” 7.23.(화) 한겨레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소방훈련 제대로 했는지 의문”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현장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수립 중에 있음 그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등을 통해 ㈜아리셀 화재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긴급재정지원 대책 등도 시행토록 발표(‘24.7.18)한 바 있음 관련 기사 내용 중 다음 사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