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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워"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영상 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5일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은 역시나 칸 영화제 덕분입니다. 올해 칸 영화제는 그래도 상 받은 영화들이 욕 바가지로 먹을 정도는 아니었기에 일단 지켜볼만은 했다 라는 의견이 좀 있긴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다지 만기는 한게, 아무래도 정보 구하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의 영문 제목을 그냥 때려넣었더니 냉전 체제 포스터와 과거에 나온 홍콩 영화 관련 정보가 줄줄이 나와서 더 귀찮아졌죠. 국내 공개가 제대로 될 것인가는 좀 기다려 봐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멋지네요.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영상입니다.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9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를 찾아낸 상황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거의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 몇 가지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나름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역시나 정말 다양한 포스팅을 겪은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궁금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미묘한 지점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물론 몇 가지 다른 이유로 인해서 보고 싶은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그냥 뻔합니다.

"싱글라이더" 프로덕션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싱글라이더" 프로덕션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를 국내에서 상당히 보기 힘든 상황인데, 이 영화는 유명 배우들이 나오면서도 작은 영화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방식의 영화들이 국내에서는 아예 나오기 힘든 풍토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반갑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이유 역시 해당 지점에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입니다. 저는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홍보용 영상이라고 생각해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편입니다.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6일

이 영화의 두 배우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정말 나무랄 구석이 없는 배우인데다, 독한 면까지도 얼마든지 소화 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배우인 반면에, 크리스 프랫은 그쪽이라기 보다는 약간 타입 캐스팅에 가까운 쪽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연기쪽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더 강하게 이끌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일단 두 배우 그래도 최근에는 성적이 그럭저럭 좋기 때문에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