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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오세요. - 최근 중화대륙의 기상
이랬던 적이 엇그제 같은데 요즘 중화의 아가씨들을 보면 사진인가 그림인가 대륙의 합성술은 세계제이이이일? 아직 어색한 부분이 좀 있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수요가 있을 거다 싶은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에 반해.. 공개입찰 0엔의 탕수육은 보기만 하면 왜 이리 눈물이 날까요? 봄철 꽃가루 때문인가 황사 때문인가 아니면 작가라 쓰고 에로게 타자기인 모 돼지씨 때문일까 궁금하군요.

중국 운남성 여행중 만난 아이들
오늘은 중국 운남성 여행 중 만난 아이들 사진을 올려 볼까 한다. 난 아이들의 모습만 보면 마음이 한 없이 약해지는 면이 좀 있는 것 같다. 2000년 학생때 중국 처음 와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충격받아 '가난하면 안 되겠다' 라는 호기 넘치는 철학을 가진 적도 좀 있었다. 이 때 내 말을 끌어 주던 마부도 저렇게 어린이 였다. 이 녀석이 날 보고 홍콩영화배우 吴彦祖 닮았다고... 그런데, 내가 중국에 있으면 사람들이 간혹 내가 이 아래 사람 닮았다고들 이야기를 한다. (돌 내려 놓으시고... 근데 정말 여러번 들었다) 저 녀석이 잘 생긴건 인정... 그냥 이미지가 비슷하다는 뜻. ㅠ 암튼 이런 곳에서 저렇게 논다. 별다른 놀이터나 장난감 없이, 그저 초원과 소, 말이 재네들의 놀이터이자

하얀새(白雀.2013)
2013년에 중국에서 제작자 水野·迪尔가 RPG 쯔구르 VX로 만든 동인 게임. 수수께끼 호러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바이췌가 집과 학교가 뒤섞인 이상한 공간에서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키에 쉬프트+이동 버튼을 누르면 대쉬 기능을 지원하고 ESC키를 누르면 메뉴 화면을 불러올 수 있다. 이 작품은 마녀의 집에 영향을 받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수수께끼 풀이 위주로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총 4층+지하실까지 5개의 배경이 나온다. 특정한 상황에 처하거나, 혹은 맵을 돌아다니는 괴물에게 붙잡히면 바로 게임오버 당한다. 하지만 도트를 수정해가며 사망씬도 다양하게 넣었던 마녀의 집과 달리 이 작품에서는

석연찮은 루준 심판이 결국 작살났네.
中, 승부조작에 연루된 심판 3명 공안에 체포 예전부터 승부조작으로 말 많던 중국 축구계에서 3명의 심판이 연류되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이 심판 중에 중견 축구팬이라면 한번 들어보았고, 이 갈리게 짜증나는 인간이 하나 있습니다. 그는 바로 중국의 국제심판 루준입니다. 필드 위의 진정한 게임 메이커빌어먹을 짱개색휘- 출처 : http://gb.cri.cn - 루준 심판은 우리 나라와 악연이 매우 깊습니다.그 시작은 1999년부터 인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2002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코리아컵이 열렸었지요. 박스컵의 후신인 이 코리아컵은 종말의 해(?)에 종말을 맞았는데, 당시 참가국이 한국, 크로아티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였습니다. 1차전 멕시코 전은 한국에게 여러모로 의미있는 경기였죠. 1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