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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보면 여운이 남는 사극 초한지 영웅의 부활(스포있음)
장안의 궁전... 시골 건달에서 출세해서 황제가 된 한고제 유방은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파란만장했던 화려한 일생뒤에서 그는 암살의 공포로 떨고 있고..그 와중에 아내인 여치(여후)는 신하들을 불러 모종의 음모를 꾸미게 되는데... 난징!난징의 감독 루추안의 2012년작 초한지 영웅의 부활은 우리가 아는 그 초한지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걸작입니다. 사실 초한지라는 책이 중국 4대 기서에 의거해서 존재하는게 "아니"고 대부분의 경우는 "사기"나 "고우영 초한지"(...)류의 여러 이야기의 2차 창작인 상황에서 이 작은 우리가 아는 초한지의 이면을 파악한 작품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제작비의 문제까지는 아니지만서도 이 작은 그렇다고 초한지의 그 다이내믹한 이야기가 연대기

메카닉 디자이너 카와모리 쇼지 씨의 천부적인 재능
[이미지 출처] 다이아클론, 마크로스, 사이버 포뮬라, 아쿠에리온 등 수 많은 걸작 메카닉들을 디자인한 거장 카와모리 쇼지 씨는 레고 등으로 변형 메커니즘을 사전에 구현 및 검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결국은 본인이 디자인한 메카닉들은 기구적으로 100%구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요...레고로 만든 목업을 보니 단순 노하우 수준이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로 상당한 난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천재적인 재능 없이는 저런 작업이 어려울 듯 합니다. 현실성 없이 그저 형상기억합금마냥 변신하는 일부 메카닉들과는 대조적입니다. 작품 상에서 보여지는 외형은 멋져도 막상 제품화 하면 현실성 없는 변형기구로 인해 프로포션이 심히 망가지는 경우가 많아 실망

중국 영화 "아수라"의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중국 영화는 제게는 그냥 땜빵이죠. 솔직히 보고서는 중국판 대너리스 라고 생각했네요;;;
AFC챔피언스 리그 16강 팀 및 대진 확정
알사드가 올라온 느낌이다? 아오. 동아시아만 보면 광저우:텐진, 전북:부리람, 울산:수원, 가시마:상하이 광저우는 헝다. 텐진은 당연히 슈틸리케 팀이 아니라 권경원 있는 취안젠. 상하이는 상강. [오늘 경기 소감] 전북 현대 모터스: 킷치=3:0 이승기 72'김신욱 78'임선영 87' - 딸기야 혹시 감독 뒷담 같은 거 하다 걸렸니? 그게 아니면 저거 이해가 안 가는데. 김기희가 그랬잖아. 다들 저걸 영입하냐 이러며 화까지 냈었는데 나중에는 불쌍하다는 평을 들었지. 그리고 최강희 감독의 친절(?)한 충고대로 인터뷰로 힘들다고 하고 결국 중국으로 도망도 갔음. 걍 레오나르도나 김상식처럼 대놓고 불만해도 그걸로 뺄 사람은 아닌데. 다른 감독이랑 다른 점이 그거 같다. 이뻐하는 선수들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