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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여행 8. 만리장성 거용관, 가파른 계단과 마주하다!
거용관에 오를 땐, 장갑은 필수 북경여행 셋째 날. 드디어 만리장성에 가봅니다. 북경에서 가까운 곳의 장성은 ‘팔달령’ 장성으로 북경에서 북서쪽으로 70km 거리에 있으며, 팔달령 장성 앞쪽 10km 지점에 ‘거용관’ 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가 볼 곳은 바로 ‘거용관’ 장성 만리장성 ‘거용관’에 도착했습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반대편 모습 나중에 알았지만, ‘거용관’은 상당히 가파른 장성입니다. 오르기 힘든 곳이죠. 그런데 주차장 반대편 장성은 길이 편해 보입니다. 그래서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저쪽은 중국 현지인들이 많이 찾은 곳이라는 군요. 길은 편한데, 이곳 ‘거용관’처럼 경치가 좋지는 않답니다. 역시 높은 곳에서 바라본 경치가 좋겠죠? 앞에 출입문이 보입니다. 만리

LF 쏘나타 8인치 태블릿 거치대 만들기
요즘 내장 네비나 인포 시스템이 좋아져서 굳이 폰이나 태블릿을 거치할 이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여전히 티맵 등이 더 손에 익고, 네비와 음악정보표시가 동시에 되길 원해서 태블릿을 거치 작업했습니다. 사용된 태블릿은 삼성의 저가 8인치 태블릿인데 중고로 구입한 것입니다, LTE가 되면서 적당한 해상도를 갖고 무난하게 쓰기엔 생각보다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습니다. 중국산은 가격을 낮추자니 해상도가 1024급인 것들이 대부분이고, 사양을 높이니 쉽게 30만원 가까이 가서 도저히 손이 안가더군요. 물론 이 태블릿도 저가형이라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럭저럭 제 처음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사실 원래는 그냥 폰을 거치해서 썼습니다만, 이젠 노안이 와서(ㅠㅜ) 큼직한 글씨가 좋

요즘 '델(DELL)' 이 노트북을 홍보하는 방법...
[기사링크] 중국서 노트북 홍보하던 델 ˝배그 핵 잘 돌아가요˝ 지난 중국에서 있었던 '델(DELL)'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배틀 그라운드 게임 핵을 더 잘 돌릴 수 있다' 라며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의 배틀 그라운드 게임의 인기가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핵을 더 잘 쓸 수 있다' 라는 식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창의적인 홍보방식이로군요...실제로 제품 발표회에서는 핵을 구동하는 장면까지 시연했다고...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어서인지 본인 역시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그것을 본 적은 없지만 중국에서의 게임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에서의 핵 사용률 역시

중국의 영화, "명일전기"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땜빵용으로 찾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정보가 많은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무척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웬만하면 정을 별로 안 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굳이 이 영화를 더 이야기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은 의외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다. 이미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타입이 아니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