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09 posts
타카하타 이사오가 만들 예정이었던 환상의 영화 국경
미야자키 하야오 프로듀서X오시이 마모루 감독 조합으로 만들 예정이었던 지브리 영화 『국경』은 아동문학작가 겸 극작가 시카타 신이 1986년부터 1989년에 걸쳐 발표한 소설 삼부작. 1권으로 망라한 1995년판은 총 600페이지가 넘는 장편이다.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당시의 조선,중국,만주,몽골을 무대로 서울에서 태어난 일본인 청년이, 죽었을 터인 소꿉친구를 찾는 과정에서 반만항일(反満抗日)이나 조선독립을 위한 지하 독립운동에 참가하는 스토리다.이 작품에는 아마카스 사건의 아마카스 아사히코나 육군대장 토죠 히데키, 조선독립운동가 시절의 김일성, 혹은 모리시게 히사야 등 실존 인물이 다수 등장하는데 논픽션이 아니라, '모험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한편으로 이야기에
요즘 소셜겜 랭크, 진짜로 좆망함
1 1위 FGO 2위 몬스터 스트라이크 3위 황야행동 4위 FE:H 5위 포켓몬GO 6위 리네레포 7위 밀리시타 8위 신데렐라 나인 9위 퍼즐 앤 드래곤 10위 데레스테 13위 밴드림 14위 돗캉 배틀 17위 파워프로 갓띵 FGO... 5 나를 쓰러트리고 싶어? 그럼 황야행동 하자고 6 황야 행동 괜찮냐? 7 고소당했는데 황야행동 존나 쎄네 8 >>1 황야행동 존나 좋다 중국 쩔어 10 황야행동 굉장하네 15 황야행동은 과금 요소 뭐냐 20 닌텐도한테 고소당한 하얀 고양이는 어떻게 됨? 34 >>20
![[영화] 컨택트 _ 2018.4.10](https://img.zoomtrend.com/2018/04/12/f0049445_5acf486cae201.jpeg)
[영화] 컨택트 _ 2018.4.10
생각할꺼리를 많이 던져주는 영화.문학적인 영화라는 표현도 무슨 말인지 알겠고,문과판 인터스텔라라는 표현도 대충 이해할 수 있겠더라. 전혀 모르고 봤는데의외로 타임 패러독스, 루프물이더라. 언어에 지배받는 생각.시간을 인지하는 방식. 에 따라 세상을 전혀 다르게 인지할 수 있겠다... 정도의 마무리랄까.깔끔하고 세련됐지만 어딘지 밋밋하다는 느낌이드는건 어쩔수 없겠다.오히려 담담한 SF라는 점이 강점일수도 있겠지만. 다 좋은데 어쨌던 불통과 꼴통의 상징으로 중국이 거론된다는 점은 좀 불편했다.차라리 세계를 상대로 착취를 거듭한 스페인이나 서유럽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추가로.리뷰를 들추다가 찾아난 한 줄.감동이 있어 ㅋ 출처 :

TV판매 3년째 감소 - 뭘로 먹고 살려나
TV시장이 3년째 역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2억대는 아직 넘기고 있군요. 뭐 혹자는 이제 TV시장은 고급화를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의외로 고급형 시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2500$넘는 프리미엄 TV는 여전히 1%도 안되는 물량이고 전체 시장의 90%이상은 100만원 이하의 가격입니다. 삼성이나 LG가 OLED나 QLED에 목매다는것은 좋지만 중가시장을 그냥 중국에 넘긴다면 그 영역에서 숨통을 트고 자금을 조달해 고급시장으로 나서게될 중국업체에게 더 빨리 전체 시장을 들어 바치치 않으려나 싶군요. 프리미엄 운운하는 업체들을 보면 중저가시장을 탈환할 능력이 못 되 나중에는 자금부족으로 밀리는것을 보게 되는데 그만큼 중저가 시장의 수익도 무시 못합니다. 상급기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