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2 posts
투리스터스 (Turistas.2006)
2006년에 존 스톡웰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 두리스터는 외국 여행자가 앓는 설사병을 뜻한다. 내용은 여동생 비가 브라질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해 친구 에이미와 단 둘이 가는 건 불안하다고 오빠인 알렉스가 동행을 하고, 브라질 현지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 중 같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만나 의기투합했는데 버스 전복사고를 당해 길 한 가운데 나앉게 되었다가, 해안가 근처의 간이주점에서 신나게 놀고먹고 하던 중 짐과 돈을 전부 털려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외국인 관광객이 브라질로 여행을 갔다가 탈탈 털려 장기밀매를 당하는 이야기다. 이런 장르의 작품 중에 가장 잘 알려진 ‘호스텔’을 생각해 보면 반전을 최대한 아껴놨다가 나중에 차근차근 푸는 반면, 본작은 아예 처음부터

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photo By: chamomile] Title :: 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유럽 중에서 햇살이 가득한 해변, 아름다운 경관, 지중해 사람들의 전통적인 후대, 유구한 역사 등으로 인해 지중해의 전 지역은 휴가철에 매우 인기 있는 휴양지이죠. 해마다 지중해의 해변을 찾는 현지인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1억 명이나 되며, 그 수는 25년 후에는 세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의 여름철 행선지인 지중해가 손상되어 가는 데는 부분적으로 그러한 인파에게도 책임이 있을까요?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처럼 유럽여행을 하면서 지중해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지중해 연안국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쓰레기가 유입된다고 합니다. 사람들로 인해 생기는 오물의 약 80퍼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