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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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스틸러들...

메달스틸러들...

Nolza Nalza|2012년 7월 31일

또하나의 메달을 빼앗겼다. 또한명의 선수가 지난 4년간의 땀과 눈물을 도둑맞았다. 참 황당하고 어이없더라 진짜 왜 우리나라에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한번도 아니고 이쯤되면 나라를 무시하는 거라고 까지 생각이 든다. 지난번 유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유도종주국이라, 유럽이라.. 사실 여러 심판들이 모여 논의를 할 때 부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리란 걸 알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긴 시간 논의를 할 이유가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당연한 그녀의 승리를 선언해야 했다. 심판의 권위? 잘못된 거면 권위는 내려놓고 정당한 판결을 내려야지. 그게 권위고, 그래야 존중 받는 거 아냐. 존중 받으려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 관중들

내가 오래산건 아니지만 이렇게 오심때매 말많이 나왔던 올림픽도 처음인거같다.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7월 31일

우리나라한태만 그런건가??? 그런건가??? 우리나라 영국한태 뭐 잘못한거있나!? 암튼 난 한쿡사람이니 런던 올림픽 병림픽 인정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ML江湖..|2012년 7월 31일

운동 선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목표라는 '국대'에 들어가 그 속에서 4년을 절차탁마하며 피땀 흘려 준비한 올림픽 대회.. 선수들은 이거 하나에 생애와 사활을 걸고 혹은 세계선수권 대회의 호성적 같은 걸 바라보고 달려왔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건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아닐까. 그런데 기실 각자 생업에 바쁘게 종사하는 국민들 입장에선 올림픽 같은 큰 국제대회는 이벤트성이 짙다. 즉, 한 2주 동안 우리 선수들 응원하고 끝나면 땡이라는 거. -(물론 이 조차도 아예 관심없는 이들도 많겠지만)- 그 정도로 스포츠 대회성은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1년 365일 응원하는 게 아니잖는가.. 그런 점에서 강호 또한 이번 런던 올림픽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또 불현듯 4년이 찾아왔구나, 무더운

박태환 200M 은메달, 여자 펜싱 신아람 에페 또다시 판정 문제

박태환 200M 은메달, 여자 펜싱 신아람 에페 또다시 판정 문제

조훈 블로그|2012년 7월 31일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당당히 은메달. 스타트가 매우 좋아 쑨양을 이길 수 있었으나 신장 밸런스는 어떻게 하기 힘들었나보다. 야닉 아넬이라는 선수도 대단하다. 신장이 2미터가 넘는데다 무식한 속도. 어제 쑨양에게도 느꼈지만 어떻게 그런 속도가 나올까. 아무튼 정말 대단하고 멋있다, 박태환. 문자 그대로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그러나 이렇게 기분 좋은 소식이 있는가 하면, 이것만 그런게 아니라 이번 런던 올림픽은 여러 종목에서 작정하고 대한민국 엿먹이려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판정 번복이나 오심에는 국민 감정을 배제할 수 없다고 느낀바, 감정 피력을 삼갔는데 이번건과 유도건은 너무 또렷해서 기도 안 찬다. 신아람 선수 어쩌니, 정말. 아직도 주저 앉아 있네. 중계자 말마따나 잘못된 선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