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병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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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판정해놓고 관중들이 야유하니까 판정 번복하는 ㅄ같은 경우는 또 첨본다. 아니 심판위원장 말 한마디에 3대0이 0대3이 될거면 진심으로 심판들 왜 거기 앉아있냐? 그냥 오심이면,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건 어제도 그렇고 심판들이 단체로 약빤게 아닌 이상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계속 일어나잖아. 진짜 레알 런던 병림픽인듯.. 올림픽 보면서 스트레스 풀리는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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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팀 소개 - Astana Pro Team (2)
Astana는 앞서 말했든 2010년 이후 콘타도르, 브뢰닐 감독까지 빠져나가면서 다수의 디스커버리 출신, Liberty 출신의 옛 선수들이 함께 이탈한다. 그러나 비노코르프는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다. 정말 정치력의 끝판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태리 출신 선수들을 우르르 데려온 것. 이때 고 스카르포니, 가스파라투, 아루 등이 합류. 그래서 팀 색깔이 순식간에 이태리색으로 확 바뀐다. 이는 사실 큰 그림이었으니, 바로 이탈리아 현역 최고의 선수 빈첸조 니발리를 데려오려는 포석이었던 것. 실제로 니발리는 2013년 아스타나로 이적한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잘 뛰고 있는 야콥 푸글상도 같은 해 합류. 그리고 2013년부터 비노코르프가 감독을 맡고 있다(비노코르프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 이후 은퇴). 이 팀은 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