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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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날씨가 좋더니만

플옵이 무리인 승점이다보니 이런 날이 올 줄은 알았지만. 진 것 보단 부상이 더 타격이 크다. 이인규는 괜찮다고 그러고 있던데 그러다 인대 더 상할라. 걍 가만 있어. 이지솔은 원래도 약간 부상 같았는데 이번엔 교체 될 정도로 부상이 심하네. 올대 갈 수는 있는 거냐. 부상이면 무리하면 안 되는데.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시티즌:전남드래곤즈=1;2 18 '득점 대전 10, 하마조치 33 '득점 전남 27, 정재희 82 '득점 전남 14, 김영욱 PK - 부상 속출이네. 이인규는 심지어 재교체. - 전남 선수들은 왜 자기들끼리 들이 받는 거지? 곽광선 큰일 날뻔했다. 김주원은 얼굴 찢어졌던데. - 막판에 우리 키쭈 PK실축하고 난 다

번개 맞은 경기

전광판이 번개 맞아서 다음날 시작. 다른데는 더 큰 사고도 많이 난 모양이던데. 원래 10월에 태풍이 오면 피해가 더 컸던 것 같다. 자주 안 그래서 다행인건가.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전북=1:1 68 '득점 전북 21, 권경원 89 '득점 경남 13, 김준범 - 이거 진짜 포르투갈 식인가???? - 경기가 거칠어서 한교원이 부상당함. 교체로 들어간 거라 그냥 빠져서 10명이 뛰었는데 해설이 말 안 해준 모양. - 교원아아ㅠ.ㅠ [소감] - 경남이 살아 남으려나? - 그리고 그놈의 빌드업은 메시나 영입하고 하라고 정말. 그 이전에 저 비싼 선수들로 뭐하는 건지. - 하기야 우리 시장도 이상한 대표이사 팬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저 앉혀서 돈만 잔뜩 쓰더니 그걸 또

숫자가 조금씩 줄어간다

서울이랜드랑 우리는 이제 플옵이 못 가는 상황이 되었고(해설 말이 맞겠지?) 광주는 우승을 하나씩 굳혀가는 중이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3부가 생기면 거기로 갈라나. 예산 줄일라고 그러는 팀이 안 나오라는 보장이 없어... 2019.10.01 화요일 서울이랜드:아산무궁화=1:1 9 '득점 아산 19, 민준영 16 '득점 서울E 11, 전석훈 - 서울 이랜드 PK 막힘. 이기현이 잘 막은 걸로 하자. - 박동혁 감독 표정이 재밌음. 광주fc:안산그리너스=2:1 3 '득점 광주 94, 윌리안 4 '득점 안산 51, 마사 31 '득점 광주 10, 임민혁 프리킥 - 오옹. 임민혁이 아직 어리지 않나? 2019.10.02 수요일 대전 시티즌:부천fc=3:1 7

소원대로 무실점

근데 무득점도 따라다니네. 너무 한 거 아니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9.28 토요일 대전:안산=0:0 - 어쩌다 이정문이가 공격을 다 해야 되는 상황이 온 거냐고. - 심판이 너무 즐거워보임. 어째서?? - 우리가 억울할까 안산이 억울할까??? - 키쭈 부상 빈도가 너무 잦아서 걱정이다. 이제 여섯경기 남았나? 정말 탈꼴찌가 목표가 되었네. 광주:서울=3:1 9 '득점 광주 8, 이으뜸 18 '득점 광주 13, 두현석 51 '득점 서울E 18, 원기종 62 '득점 광주 9, 펠리페 - 광주가 잘하네. 광주가 처음 승격은 아니지만, 우승은 한다면 처음이겠군. 역시 승격에는 수비가 중요한 것 같다. 수원:아산=2:2 12 '득점 수원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