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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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미묘해
[2019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1차전 (12월 11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한국 2-0 홍콩 득점 : 황인범(전46), 나상호(후37) 출전선수 : 구성윤(GK) - 박주호, 권경원, 김민재, 김태환 - 황인범, 손준호 - 나상호, 김보경(후40 이영재), 문선민(후16 윤일록) - 김승대(전42 이정협) [미묘한 의식의 흐름 기록] - 미묘한 홍콩 전. 우리나라 분위기도 묘하고. 시위 원인이 여자친구 살해범 송환 요청 거부(홍콩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을 죽이고 홍콩으로 도망가면 홍콩법으로 무죄란다. 엄청 무서운 상황인데 왜 편들어주는데?!?!?)라는 것도 미묘. 그게 민주화와 무슨 관련 있는 것처럼 왜곡하는 것도 미묘. - 이게 포르투갈 스타일인가? 아니 왜 저 비싼 선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시즌 종료
슈팅 수만 봐도 부산이 유리했긴 하군. 전반에도 그랬고 후반에 경남이 몰아부칠 때도. 연맹이 아직 안 떠서 유효 슈팅 수는 모르겠지만, 전반에도 부산은 두 개 경남은 없었어. 박종우가 부상만 아니었어도 1차전에 거의 끝나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도 들었음. 경남이 뭔가 정신을 못차리더라. 판정에 불만이 있어보이지만, 그와 별개로 득점할 가망성이 보이지 않을 정도? 뭘 넣어야 득점할 수 있을지 감이 안 오니. 부산은 박종우만 있었어도 싶은데.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 경남:부산=0:2 78 '득점 부산 10, 호물로 PK 95 '득점 부산 86, 노보트니 - 이정협, 이동준은 슈팅이라도 하지. 노보트니하고 디에고는 질주만 하네. 이런 느낌으로 봤음. - 심지어 노보트니
결국 아챔에 대한 열망이 결과를 만드네
대구와 서울의 경기 빼고는 상대가 상대가 아니어서 그런가? 포항은 아챔가려고 그러는 건지, 정말 9골 넣을 기세로 나왔고, 강원은 아챔을 포기해버려서 이겨도 못가는 상태가 되니 결과가 달리 나온 것 같다. 하지만 포항이 아홉골은 못 넣어서 0골 넣은 서울이 아챔 진출. [1부리그 파이널A] 역시 비기기만 하면 되는 경기는 어려워 울산:포항=1:4 골 주니오 36' 골 26' 완델손, 골 55' 일류첸코, 골 87' 허용준, 골 90' 팔로세비치 - 김승규는 분명 PK도 잘 막는 선수고 한 경기 두 개씩도 막는 선수지만 2011년 제외하고는 포항만 만나면 별로 같음. 조수혁이 써보지. 미신이라도 믿게. 20131201에서 20191201로 갱신했잖아. - 다득이라도 하려면 한 골은
이름이 어려워진 동아시안 컵 명단
### EAFF E-1 챔피언십 남자 대표팀 명단 ### GK : 김승규(울산현대), 조현우(대구FC),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DF :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박지수(광저우 헝다), 권경원(전북현대), 박주호(울산현대), 김진수(전북현대), 김태환(울산현대), 김문환(부산아이파크) MF : 손준호(전북현대), 황인범(벤쿠버 화이트캡스), 주세종(FC서울), 한승규(전북현대), 이영재(강원FC), 김보경(울산현대), 문선민(전북현대), 윤일록(제주유나이티드), 김인성(울산현대), 나상호(FC도쿄) FW : 이정협(부산아이파크), 김승대(전북현대) ### 남자 대표팀 향후 일정 ### 12/5(목) 울산 소집훈련 @ 울산종합운동장 12/9(월) 부산 이동 후 공식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