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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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2019년 6월 런던 (1)
분명 준비하던 내용부터 잔뜩 적는 중이던 포스팅이 있었는데 임시저장에 없네... 포스팅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지 모르지만, 아직도 싸이, 옛날 포스팅, 페이스북 보면 추억이 새록새록 시간 잘 보내는 옛날 사람인 나라서, 두 달쯤 희미해진 이 기억도 남겨놓으면 언젠가의 나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 ㅎㅎ 더이상 미루지 않고 토막토막으로나마 올려보기로. 결국 먹은 사진의 나열에 불과할 지라도, 요즘의 내 기억력은 한심할 정도로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레벨이라 이런 사진들로라도 기억의 단서로 삼아야겠다. 1회 경유하는 항공편은 아시아나로 했다. 직항은 부담도 됐고, 한국 비행기 타면 아기와 하는 비행에서 승무원 분들에게 좀더 배려받기 쉬울 것 같기도 했고;; 기내식도 좀더 입에 맞을 것 같아서. 지난번에
싱가포르의 티타임 “애프터눈 티”
싱가포르의 티타임 “애프터눈 티” 영국에서는 “마시는 차(茶)”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티타임을 가지기도 하는데요. 하루에도 여러 번 가지는 티타임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타타임 시간대는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가지는 “애프터눈 티타임”이 아닐까 합니다. “영국의 영향을 받은 싱가포르” 이러한 티타임은 영국식 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싱가포르는 과거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싱가포르에서도..
포트넘앤메이슨 웨딩 부케 블렌드와 애프터눈 티타임
포트넘앤메이슨 웨딩 부케 블렌드와 애프터눈티타임 평소에 해외여행지마다 괜찮은 선물리스트를 검색하곤 하는데 머지않아 영국 런던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 들러 티타임을 위한 쇼핑을 할 계획입니다. 런던의 상징적인 쇼핑지라서 생각만으로 기대기대~~~ 포트넘 앤 메이스는 1707년에 영국 왕실의 여왕과 황태자로부터 차와 식료품에 대해 2개의 로열 워런트를 획득한 영국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어요. 여기서 로열 워런트란 무엇이냐, 왕실에 납품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우수한 품질을 보장한다는 공식 인증으로 뛰어난 품질을 높게 인정받았다는 것을 말해요. 영국 왕실에 최소 5년 동안.......
![[부산여행] 켄트호텔 라운지바](https://img.zoomtrend.com/2017/01/18/b0143701_585cc31e019bf.jpg)
[부산여행] 켄트호텔 라운지바
켄트호텔 라운지바:-)3시-7시는 커피, 티 간단한 커피안주 즐길 수 있어서 체크인하고 바로 나가려다가 한번 쓱 들러봄 ㅎㅎ 탄산음료, 생수도있고 쥬스나 시리얼 간단한 쿠키들도 있었음 로네펠트 티도있고 브라우니 같은것들도 있고 ~ ㅎㅎ 우리는 후다닥 나가야하고 배도불러..콜라랑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내려마시고 놀러 나갔다 ㅎㅎ 켄트호텔 객실 포스팅은 아래 링크 [부산여행] 광안리 켄트호텔 바이 켄싱턴 디럭스 더블 파셜, KENT HOTEL BY KENSINGTON Deluxe Double Par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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