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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메이즈 러너 : 데스큐어"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사실 이 영화 시리즌느 그래도 잘 마무리 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마지막 작품을 굳이 파트를 나누지 않은 것도 그렇고, 영화적으로 매력적인 지점을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나름대로 방향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그 덕분에 영화가 보여주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 유지 되는 데에 성공했죠. 덕분에 중간 작품은 좀 별로더라도 그 다음 작품들은 괜찮게 생각 할만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리고 결국 출시 일정이 잡혔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Audio Commentary by Wes Ball, T.S. Nowlin, and Joe Hartwick Jr. : 웨스 볼, T.S. 놀린 & 조 하트윅 주니어의 음성 해설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 - 아쉽지만, 적절한 정도의 마무리
솔직히 이번주에 이미 두 편을 고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를 고른 것이 이미 4주 전이었기 때문이죠. 다만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코 앞에 개봉 일정을 잠는 경향이 있고, 이 문제로 인해서 몇몇 영화들은 정말 버거운 일들을 만들어 내게 마련이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나마 일찍 결정이 된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물러서는 문제에 관해서 그다지 걱정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만약 정말 거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상황이 좀 묘해지긴 하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역시나 전작들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사실 저는 메이즈 러너 1편이 나왔을 때 아무래도 반신반의 하며 본 사람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 이전에 정말 다양한 청

메이즈 러너 , 2014
[메이즈 러너 maze runner ,2014] 이 영화 최대의 미스터리인 '민호의 머리는 어떻게 서있는가'. 여자 주인공은 오직 한 명. 스타일도 다양한 소년들이 무더기로 나와서 여성들에게 꽤 인기가 있는 모양. 시리즈물인지 모르고 봤어서 심하게 엉성한 스토리가 불만이었지만 미로 탈출은 단순히 워밍업이었던듯.. 워밍업끼리 비교하자면, 적어도 반지의 제왕 1편보단 볼만하다. (2014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MAZE RUNNER
아이들은 달린다. 무엇으로부터 왜 어디로 도망치는지도 모른채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고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것들 뿐이라 흡사 짐승의 감각으로 살아나가는 것이다. 장르가 다큐가 아닌가 싶다. 부디 영화에서라도 노련한 사냥꾼들을 좌절시켜라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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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