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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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4일

5일간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해외 여행을 하면서 오랜만에 혼자 다녀오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관해서는 포스팅을 조만간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관해서 한 번 생각 해야 하는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을 정도로 정보의 차이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번 여행에 의미는 전혀 부여 하지 않으려 합니다. 말 그대로 제게는 모든 것을 벗어난 여행이었고, 정말 자유로운 여행이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 뜻도 없는 여행이었으니 말이죠. 소위 말 하는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머리 식히는" 여행이었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그래서 몇가지 민망한 물건들도 사왔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글루스의 정책을 봤을 때 1000% 차단거리이니 그냥 암시

[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2 : 교토, 나라, 도톤보리

[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2 : 교토, 나라, 도톤보리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9월 30일

우선 첫 사진은 사실 첫째날의 저녁식사로 먹었던 도시락입니다. 298엔이라 하면 사실 한국돈으로 거의 2,800원 정도인데 나름대로 맛있게 먹는 4,000원대 GS25 도시락보다 맛있고, 양도 푸짐했습니다. 둘째 날은 아침 9시 즈음 출발하여 차를 타고 오사카에서 곧바로 교토로 이동했습니다. 구글 지도상에는 1시간 가량 걸린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 조심하기 위해 서행했기 때문에 1시간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첫번째 행선지는 바로 교토에 위치한 금각사(金閣寺)입니다. 금각사로 들어가기 위한 길은 굉장히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입장료를 내니 무슨 평안을 바라는 부적인가 하는 것을 주더군요. 인원수대로 4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금각사 및 교토를 방문하게 된 것은 2008년 여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오챠노코사이사이 おちゃのこさいさい  매운과자, 시치미가게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오챠노코사이사이 おちゃのこさいさい 매운과자, 시치미가게

듀듀|2015년 9월 10일

오챠노코사이사이 おちゃのこさいさい 예전에 우결에도 나왔던 가게라고 하던데 (티비 안봐서 잘 모름ㅋㅋ) 덴류지 돌아보고 산책하다 마주친 가게예요 가게 앞에 여러가지 시식할 수 있게 되어있었당 매운후리가케를 밥 위에 저렇게 뿌려서 밥을 떠서 먹어볼 수 있었음 아주 맛있어서 하나 구매^^;; 요로코롬 ㅎㅎ맛보라고 떠주셨어요~냠냠 맛있어라 ^^밥도둑...많이 맵지도않고 적당히 매콤하며 감칠맛이 장난아니던 ㅎㅎ깨의 고소함도 살아있고 매운과자도 주력상품! ㅎㅎ이것도 맛나더라고요 생 양배추 찍어먹는 소스인데파로 만들어 진 듯?완전 맛있,,ㅋ꼬치구이집이나 이자까야가면 나오는 그런 양배추소스맛이나서 ! 여러가지 향신료도 판매중강황같은같은 그런 향신료인 것 같았어요(까막눈이라 잘 모르는데 향은

마이즈루 날림 투어 - 2

마이즈루 날림 투어 - 2

며칠 골골거리다가 그나마 상태가 호전되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지난 번 포스팅 끝자락에 나왔던 함의 이름.... 정답은 하츠유키형 범용호위함 - 이소유키 いそゆき 입니다. 사실 제적된 것은 작년 3월로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만, 현재는 같은 마이즈루에 있는 JMU 라는 조선회사에 넘겨져서 표적함 개조 중입니다. ~라는 소리를 마이즈루 산바시 견학할 때 경비대원한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쩐지 혼자서 멀리 떨어져 있길래 분명히 도장은 군함 특유의 회색인데....민간선은 아니고... 궁금해서 혹시나 싶어서 물어봤는데, 좋은 대답을 들어서 대만족. 측면에 새롭게 도장된 이런저런 선이나 기호는 훈련할 때에 표적함으로 제대로 써먹기 위한 것.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