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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무대탐방 - 울려라! 유포니엄
** 글 특성상 사진이 엄청 많으니 데이터주의하세요 ** 사진은 직접 찍은 것만 올렸습니다. 7월 중순에 교토에 갔다온 후기를 쓰면서도 언급한적 있지만 이번에 갔다온 교토여행의 메인은 우지 그리고 울려라! 유포니엄의 무대탐방(성지순례)이었어요. 무대탐방을 위해 찾아간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자료준비가 부족해서 사진의 구도가 안맞다거나 원했던 장면을 차마 담아오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지만 이동경로는 친구와 회의를 통해 나름 잘 짜서 무더운 날씨에 동선을 짧게 할 수 있었고 목표로 했던 장소에 다다를 때마다 느낀 성취감과 포스팅을 위해 정리하면서 다시금 느끼는 성취감은 좋네요. 작품내에서 등장순서대로 나열하는 것보다, 저희가 찾아갔던 순서대로 정리하는게 보기도 따라하기도 쉬울거 같았어요. 제일 윗
![[오사카 자유여행]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방법-간사이 쓰루패스](https://img.zoomtrend.com/2016/08/16/e0113700_57b3438347fff.jpg)
[오사카 자유여행]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방법-간사이 쓰루패스
[간사이 쓰루패스] 2일권 어른 4000엔 소아 2000엔3일권 어른 5200엔 소아 2600엔 다양한곳에서 다양한가격에 팔고있으니...내가 본건 3일권 어른에 51000원이 최저였답니다.아마 찾아보면 더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을거에용! 가격 핵비쌈... 휴... 손이 떨리는구만...간사이공항이나 난바역, 우메다역, 텐노지역, 신오사카역, USJ역에서도 판다는데당연히 국내에서 사가는게 더 싸다. 여기는 친절하게 안내영상이 있네용 얘는 이름처럼 간사이지방 전체에서 사용할 수있다는거다.사실 난 돈은 있고 복잡한거 싫어!!하면 그냥 이거사면 만사 오케이임.특히 좋은게 시내에서 공항을 왔다갔다하는 것

(2016.07.21) 교토 여행 6일차, 오사카
이동경로 : 기온시죠 -(케이한)- 오사카성 -(지하철)- 닛폰바시 -(도보)- 덴덴타운 -(도보)- 도톰보리 6박 7일의 일정도 어느덧 6일차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여행은 교토가 메인이고 교토가 중심이었지만 6일차에는 오사카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복숭아항공 한국가는 시간이 꽤 이른 편이라서 칸사이공항에 약간이나마 더 가까운 오사카로 가는게 아침에 늦잠잘 수도 있고 오사카에서 쇼핑도 하고싶었기 때문이죠.(맨 위의 이동경로에서 덴덴타운이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교토에서 보려고 했던 명소는 얼추 다 둘러봤구요. 일정을 전날에 대충 짜면서 돌았는데도 다 둘러볼 정도로 긴 여행이었네요. 사실 욕심부려서 히코네나 와카야마에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이당시에는 지쳐서 포기. 정들고

(2016.07.20) 교토 여행 5일차, 우지
이동경로 : 기온시죠 -(케이한)- 우지 -(케이한)- 데마치야나기 -(케이한)- 기온시죠 오늘의 일정은 교토시에서 남쪽으로 내려가서 우지시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카모가와델타를 볼 예정이에요. 사실 이번 여행 초반에 기온마츠리 구경도 했지만, 비행기표랑 스케쥴에 맞춰서 일정을 잡고보니 우연히 축제가 겹쳤던거고 이번 여행의 메인은 바로 우지였습니다. 같이 간 친구가 울려라! 유포니엄을 좋아했고 저 또한 간만에 재밌게 봤었던 이 작품의 배경이 바로 우지였는데 이 친구에게 우지 가자면서 꼬드겼었거든요. 그래서 이날의 일정은 대부분 유포니엄의 무대탐방이 됩니다. 무대탐방만을 위해 돌아다닌건 처음이었는데 이게 또 목적지에 도착할때마다 느껴지는 성취감이란게 있더군요. 그렇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포니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