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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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어소

1331년 고다이고 천황이 교토를 탈출하고 카마쿠라 막부가 옹립한 고곤천황이 이를 사토다이리라 한 이래로 메이지유신으로 천황의 황거 도쿄이전 전까지 역대천황의 거처이자 집무소 매주 월요일, 공휴일, 연말연시 등 외에 무료입장

여행

여행

교토 아라시야마에서 요즘 이글루스 여행 카테고리를 보다가, 과거의 나는 어떤 여행을 했는지 떠올려 보았다. 처음으로 간 해외여행은 초등학교 4학년 때 간 베이징이었다. 가족과 함께 여행사를 통해서 간 평범한 여행이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으로 제주도에 놀러 갔고,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는 영재원 친구들과 함께 일본에 놀러 갔다. (그 친구들은 나중에 모두 대학교에서 과학을 전공했다. 아마 내가 유일하게 영재원 출신으로는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처음 간 일본은 내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처음 승선한 거대한 여객선, 따뜻한 온천, 낯설지만 맛있는 음식, 환대와 밤 중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모든 것들이 나를 새롭게 디자인했고, 그 경험은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계속해

교토 여행다녀옴

루우의 소소한 일상|2017년 12월 8일

교토에 다녀왔다.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에 가서 관광을 정말 하나도 안함. 입장료를 내질 않고 왔다.이렇게 관광 안하기도 처음인데, 가서 일만 하다 오기도 처음. -_-; 주로 쇼핑과 음식을 먹다 왔음. 사진은 정리가 돼려나....;;

오사카 & 나라 & 교토 여행 베스트 사진

오사카 & 나라 & 교토 여행 베스트 사진

다시 새로운 시작 |2017년 12월 3일

도톤부리에 위치한 글리코상매번 친구들 SNS에서만 보던 건데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니 감격스러웠다.오사카에는 눈 대신 비가 온건 함정 밤에본 글리코상의 모습확실히 비도 그치고 날도 어두워지니 조명빨을 받아서 도톤부리의 진미가 드러났다우리나라 명동이랑 비교도 되면서 부럽기도 했다 ㅎㅎ이렇게 싸고 맛있는 맛집이 많은 곳이라니 부러웠다 나라에서 본 사슴 친구.귀가 우리집 요크셔 테리어 닮았다 ㅋㅋㅋ이렇게 생긴 녀석이 센베만 꺼냈다 하면 우루루 몰려와서 당황스러웠다 150엔짜리 센베의 유혹에 나한테 다가왔다.이때가 기회라고 얼른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이 녀석들 먹성이 엄청나서 센베 감싸는 종이까지도 꾸역꾸역 잘 먹었다 -_-; 아무도 가지 않는 오사카성 뒤쪽에서 사진 찰칵.하늘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