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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갬성 교토 료칸 유모토칸
분위기 있는 갬성 교토 료칸 유모토칸 소문 들으셨나요?? 교토에 블루보틀이 들어섰대요 ㄱ ㄱ ㅑ~~ 너무나 감성감성한 분위기로 도쿄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매장이더라고요. 난젠지로 가면 됩니다~~~유후~ 오픈하자마자 줄이 어마어마하다니 이왕이면 주 중으로 추천하고요,,,, 지금 교토에 있는 분들,,, 교토 여행 갈 분들,,,, 저 대신 일단 얼릉 가주세요. 현기증나요 ㅋㅋ 여기 가고 싶다는 핑계로라도 지금 교토 여행 추진 중입니다. 후훗 너무 더워지기 전에 다녀오고 싶어요. 교토는 호텔도 좋지만 분위기 좋은 료칸에 머무르며 느릿느릿한 여행을 떠나봐도 좋죠. 예전에는 오사카 여행하면서 교토는 1박 혹은 당일치기로 다녀가는 분들이.......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나고야 하면 카페에서 빵과 샐러드를 먹는 나고야 모닝이 유명하고 저도 몇번 먹었지만 이번엔 호텔조식으로 와쇼쿠(일식)이 되어 있어서 와식으로 먹었습니다. 홋카이도에서 묵었던 호텔들에 비하면 참 초라한 느낌인데, 사실 원래 와쇼쿠는 이정도 수준이 일반적인 거고 전에 먹었던 건 좀 다이묘가 환갑잔치 할 정도 수준으로 호화스러운 경우라고 할까. 일본이 진짜 근현대에 경제부흥 이뤄내기 전에는 먹는 건 정말 못 먹었다보니 전통식 관례로 따지자면 이정도면 평민 중에서 풍요롭게 먹는 수준이라죠. 심지어 날계란 같은 건 그땐 먹지도 못 했던 것들.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여행 출발은 언제나의 인천공항. 항공사도 나고야 가면 높은 확률로 제주에어가 되기 마련입니다. 제주에어 요즘 너무 많이 타는 듯;; 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라운지에 들렀지만 최근 다이너스 클럽의 인천공항 라운지 지원이 대폭 축소됐습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사업등록 문제로 라운지가 대거 폐쇄되서 그렇다는데... 결국 스카이허브 라운지만 쓸 수 있더군요. 마티나도 안 됩니다. 스카이허브의 식사를 제일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없어지니 손해보는 기분. 피곤해서 창가 배치도 희망 안 하고 복도에서 그냥 뻗었습니다. 한숨 자니까 주부 국제공항 도착. 언제나의 직선적이고 깔끔한 디자인. 배차시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간단 관람기
예전엔 나름 열심히 다니뎐 P&I 입니다만, 대중의 관심도 카메라에서 멀어지고 메이커들도 점차 빠지게 되면서 싱거워져서 이제는 별로 구경갈 의욕이 없더군요. 그래도 사전예약 하면 무료니까, 마침 시간이 되니까 가보긴 했습니다. 카메라 메이커는 딱 세 회사, 캐논, 소니, 그리고 리코펜탁스만 참가했고 두드러지는 신제품도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스템을 구축한 유저라면 카메라 쪽으로는 그다지 볼 게 없을 겁니다. 여기서 처음 만져볼 기회가 있는 기종이래봐야 아직 물량난이 있는 소니 a7 III 내지는 역시나 나온지 얼마 안 된 펜탁스 K-1 II 정도니까 말이죠. 두 기종은 또 제법 예상범위의 기종이기도 해서 전작을 만져봤다면 딱히 신기한 물건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사실 꽤 분명한 목표를 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