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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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 앤 칩스 넘나 무서운것...

피쉬 앤 칩스 넘나 무서운것...

이글루스 기지|2016년 8월 15일

어제 용산 CGV에서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을 보고 잠깐 지인과 워썬더를 위해 PC방을 갔는데 얘네 기본 조작키가 달라졌는지는 몰라도 키조작 찾느라 제대로 같이 못뛰어드렸습니다ㅠㅠ 열딱지 나서 집에오자마자 한판만 뛰고 깡원정좀 보내놓고 자려고 가볍게 한판 날았는데 이럴수가... 얘네는 탄 안에 화약와 피쉬 앤 칩스를 넣는 것이 분명합니다.

[AW]치프틴 Mk.5 구매후기

[AW]치프틴 Mk.5 구매후기

이글루스 기지|2016년 7월 18일

한동안 클딧 없어서 치프틴을 사지 못해 좌절했던 썬더울프입니다. 최근에 아워가 새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 일일퀘 꾸준히 하면 크레딧 뿐만 아니라 인시그니아(부스트)라던지 푸짐하게 주는 행보를 하고있습니다. 어떻게든 잘 운영해보겠다는 의지가 보이네요. 몇가지 밸런스(공지 자세히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체감상 뭔가가 바뀐듯한 느낌입니다.)를 재설정해둔 것같습니다.포성이랑 장전음도 달라졌구요. 체감상 가장 크게 느끼는건 PvE 난이도가 조금 오른것같다는겁니다. 전보다 적들이 훨씬 많이 나오는것같습니다. 정말 개떼같이 나와요.라인형성하기 전에 뛰어들어가서 트롤링하면 PvE인 주제에 질수도 있습니다(AI한테 ㅂㄷㅂㄷ) 자 그럼 어제 구매하고 탑승해본 치프틴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발 졸라비싸요. 무

7년만의 홍콩 첫째날

7년만의 홍콩 첫째날

아직 안가본 곳도,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같은 곳엘 다시 간다는게 썩 내키지 않았지만 마카오도 들르면 새롭지 않겠냐는 남편의 꼬드김에 넘어가 승낙하고 티켓팅 해놨던 홍콩으로 출발. 피치는 지연도 잦고 기내도 썩 쾌적하지 않지만 칸사이공항의 제2터미널만큼은 쾌적하다. 이날은 평일 아침이라 더 여유로운 느낌.출발 전날 좋아하는 샌드위치 사놨다 챙겨가 가볍게 해결하는 아침. 오사카 날씨는 비바람이 쳤다 말았다 꾸물꾸물... 그래도 비행기는 거의 예정대로 떴다. 도착해서는 24분짜리 익스프레스 타고 홍콩역 도착. 그 때가 1시쯤이었나? 3시에 만다린 오리엔탈에 애프터눈티를 예약해놓았기 때문에 가볍게 요기하고 살짝 돌아다니자고 했다. 원래 구글맵에 표시해놓은 카페나 식당을 들를 생각이었는데 IFC몰에 agn

(WOT) AT-2는 이렇게 집니다

(WOT) AT-2는 이렇게 집니다

구라대마왕의 소굴|2013년 7월 10일

이리도 많이 쏘고 많이 얻어 맞았는 데...홍차는 포가 곶아!!! 다른 나라 탱크로 22관통이면 탑건은 했을 거!!! 22관통에 1,530딜이면 1발당 70딜!!! 에라이~ 그래도 30발이나 두드려 맞고 관통이 11발...그럼 19발은 도탄인가??? 잠재 피해량 5,160!!! 요즘 슬럼프!!! 승률 50% 무너진 지는 아주 오래 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