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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아마데우스, 왜곡된 시선.
어제 아마데우스 감독판을 봤다. 꽤 기대하고 봤는데, 그에 반면에 참. 다 본 후의 느낌은 ㅡ 아 모차르트 그는 정말 천재다. ㅡ 그리고 그는 신이 아니다. 아마데우스 보다 주인공이 살리에르 라고 하면 더 맞을 영화다. 이 영화를 보고 진실을 파헤치고 싶다는 생각이 더들었다. 정말 모차르트는 그렇게 착했는가? 살리에르는 정말 모차르트를 죽게 한 것인가? 영화 속 모차르트는 처음에는 참 방탕한 남자로 등장한다. 대주교의 자리 옆방에서 여자랑 뒹구는. 뿐만 아니라 그는 살리에르가 사랑하는 여인과의 썸씽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결혼 후 돌연 가정적이고 작곡만 하는 천재로 변한다. 감독은 모차르트의 성적 방탕한 삶이나 거부감이 들정도

여기 오시는 김준수씨 팬들한테 여쭤볼 게 있는데요.
그쪽 오빠분들 좋은 일 있으셔서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에 초치지 않으려고 좀 닥치고 있었는데 또 다른 ㅈ.... 아, 싫으시댔죠? 김준수씨(준수, 시아준수, 샤, xia) 팬분이 와서 떠드시네요. 저 집요하지 않아요. 그쪽 분들이 멍청해 보일 정도로 허술한 거지 : ) 아, 아무튼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건요. 그쪽 분들 왜 샤차르트 밀캠 DVD 판매 같은 데는 덧글 못 다세요? 쫄리면 그냥 뒈지세요 짖지 말고. 아침부터 ㅈ.. 덧글 보고 기분 잡쳤네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세워드려요. 있는 자료 울궈먹는 건 예의가 아니니 새 검색자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참 ^^; 어이가 없어서 ^^; 병신같다고 병신짓 한 자료 모아놓는데 와서
노래 배워 봤어요?
"노래 배워 봤어요?" KPOP STAR 에서 보아가 한 참가자에게 했던 질문이다. 보아는 한 참가자에게 노래를 배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부족한 면이 있고, 좀 배워보면 잘하게 될 거라고 했다. 슈퍼스타K에서 이승철이 했던 말이 오버랩됐다. 한 참가자가 "노래 배워본 적이 없어서..." 라고 변명을 하려 하자, 이승철은 옆에 앉아 있던 김태우에게 "너 노래 배워봤니?" 라고 물으며, 노래 잘하는 것은 배워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말을 했었다. 노래는 배우는 것일까 배우지 않아도 잘하는 선천적인 것일까? 보아는 거대 소속사에 의해 발굴되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아 현재에 이르게 된 가수다. 이승철은 록밴드를 시발점으로 하는 가수다. 이승철의 심사하는 모습을 보면, 선천적인 재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이곳에 대 마에스트로가 잠들다. 베토벤을 위하여.
난 가요를 거의 듣지 않는다. 초등학교 저 학년 시절, 부모님이 새해선물이라고 한가득 사다놓은 cd케이스는 전부 클래식이었고 그 때 엄마가 틀어놓으신 베토벤 소나타 월광 1악장을 들은 것이 클래식에 발을 들여놓은 첫 계기였던걸로 기억한다. 아직 알파벳을 잘 몰라 작곡가 이름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던 초딩이 몇 백년전 귀족들이 듣던 클래식을 친구들이 가요 듣던거마냥 줄창 들었었으니 내 취향도 참 마이너 하다.. 그 때 좋아했던 곡으로는 베토벤 교향곡이 1악장과 3악장, 4악장이었고 베토벤 소나타 전부와 쇼팽의 왈츠와 에뛰드 시리즈, 이건 클래식이라기엔 좀 그런가? 무솔로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였다. 아마 클래식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지금도 가요는 잘 안듣고 주로 재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