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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PS4판 예약 시작
패키지에 오르가슴을 느끼는데 이건 별로 구매욕이 안 든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다들 명작이라 치켜세워주는 것치고는(하도 빨아대서 거부감이 생긴 것일지도 모르지만), 이스라는 틀에서는 똥이었던 내게 설정집은 전혀 메리트가 없다. 그 잘난 '설정'만 놓고 보면 외려 흑역사 취급도 할 수 있다. 갈수록 캐릭터를 앞세운 오타쿠 판타지가 되는 느낌이라서. 특별히 내가 콜렉터도 아니고, 그보다는 웬 영웅전설 관련 물건을 끼워 넣었는지… 예전에 7편을 팔 때도 이러더니 두 게임 모두 하는 팬을 노린 상술이구만. 하여간 예전부터 알아줘야 해. 무엇보다 게임기가 없는데… 비타판은 전혀 고민 없이 예약했는데 어떡할까. 이참에 한 대 마련하자는 것이 작년 계획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의욕도 다 사라졌고. 중국판 시연

이스 8 PS4판 발매일 결정
우연찮게 내 생일이다. 이번에 날짜를 발표하면서 PS4판 홈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하였다. 문제는 그 홈페이지에 올라온 저 스크린 샷인데… 일단 PS4가 저 정도 그래픽을 구현하지 못할 것이란 의심은 하지 않는다. 왜 '의심'이냐… 비타판 8편 홈페이지가 개설되던 작년말, 올초에도 저 정도 렌더링의 스크린샷으로 홍보를 했다. 특히 아래쪽 공룡 스크린샷은, 더 나아가서 2014년에 같은 수준의 퀄리티로 공개를 한 것으로 유명한 장면이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PS4판 홈페이지에다 거지발싸개 같은 비타판 인게임 스크린샷을 넣고 비교 샷을 올리다니. 실제로 비타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똑같은 레벨의 스크린 샷을 올려 두고 있다. 다소 나쁘게 표현하면 속여서 홍보를 한 셈이다. 기기의 한계도 있지만 그래도

Ys VIII -Lacrimosa of DANA- - RED LINE -021-
[DISC1] 1. LACRIMOSA OF DANA -Opening Ver.- / 2. BEING SLOW ON THE WAVES / 3. A MODEST BANQUET AT LOMBARDIA / 4. DEADLY TEMPTATION / 5. SUNSHINE COASTLINE / 6. WHIMSICAL VACATION / 7. SMASH UP! / 8. ALONE ON THE DESERTED ISLAND / 9. A WATERDROP IN THE DARK / 10. THE DRIFTING VILLAGE / 11. A FOOTPRINT IN THE WET SAND / 12. SOUND OF NIG

이스 8 - 아돌의 수기
1p – 본서는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만년에 「괴테 해 안내기」를 집필할 때 참고하였다 알려진 세이렌 섬 표류 생활 당시의 수기를 필사한 것이다. 수기 자체가 크게 손상되거나 소실된 페이지가 많기에 판독 가능한 범위에서 발췌하였으므로 양해를 바라는 바이다. 2p - 백지 3p - the CODEX of ADOL CHRISTIN PERIPLUS OF GAETE SEA WRITING MATERIALS 아돌 크리스틴 수기 괴테 해 안내기 집필 자료 4, 5p – 롬바르디아호 그리크 해역도4p 하단 주석 – 이것은 선원들이 가진 항해도를 모사한 것이다. 5p 하단 주석 – 산드리아 ~ 스니온 방향 정기 항로 객선 롬바르디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