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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박지수 - 유로리그 갈라타사레이 ㅎㄷㄷ

[WKBL] 박지수 - 유로리그 갈라타사레이 ㅎㄷㄷ

박지수가 유로리그에서도 최강 레벨에 속하는 터키의 강호 갈라타사레이로 진출한다는 소식에, 왜 나한테 추카한다는 메세지가 도착을 할까? ㅎㅎ 거두절미, 아마 캐주얼 여농 팬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터키의 갈라타사레이가 도대체 어느 급의 팀일까?" 설명 이전에 대답부터 하자면, WNBA의 중하위권과 거의 동일 레벨의 팀이며, 호주 리그의 팀들 보다는 대가리 하나가 위다. 축구로 치면, 유벤투스나 토트넘 정도에 간다고 보면 된다. ㅎㅎ 더 쉽게 설명하자면, 이번 시즌 갈라타사레이의 비 유럽 용병이, 인디애나 피버의 파워포워드인 나리사 스미쓰 (193cm)와, 워싱턴 미스틱스의 마이샤 하인즈-알렌 (188cm)이었고, 터키 자.......

유로 2012, 4강전 매치업과 '유로' 본연의 맛

유로 2012, 4강전 매치업과 '유로' 본연의 맛

ML江湖..|2012년 6월 25일

유럽판 월드컵 '유로' 8강전 마지막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이탈리아가 잉글랜드를 누르고 올라갔다. 역시 걸어잠그는 데 일가견이 있는 이탈리아 골문은 열리지 않았고, 잉글랜드는 다양한 루트를 파지 못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어느 정도 예상한대로 한 골차 승부가 날 것 같았지만 연장전까지 득점없이 끝나고 승부차기로 돌입, 역시 잉글랜드의 페널티킥 징크스는 이번에도 통했다. 골키퍼 앞에만 서면 왜 작아지는지.. 한 번의 실축과 부폰의 선방에 힘입어 이탈리아가 4:2 스코어로 4강에 진출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아를 응원했는데.. 나름 적중한 셈이다. 해당 기사 : 위처럼 8강전 4번의 경기는 판가름이 났다. 그런데 첫번째 경기였던 체코와 포르투갈의 경기는 1:0으로 끝났는데.. 0:0 기록지는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