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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2024 홀리데이 컬렉션 퍼퓸 핸드크림 & 향수 카카오 선물하기 연말 선물 추천!
2024년 달력이 겨우 두 장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넘 아쉬운 요즘! 저는 보고 싶고 감사했던 지인들과 약속을 하나둘씩 만들고 있는 요즘인데 오랜만에 만나다 보니 빈손으로 가기가 조금 껄끄러운 거 저뿐만이 아니죠..? 그래서 이번에 연말 선물 추천에 딱인 논픽션 2024 홀리데이 컬렉션이 출시되어 리뷰 가져와봤어요! 🎄 공기에 겨울 내음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향기템에 유독 관심이 생기지 않나요? :) 개인적으로 제가 애정하는 퍼퓸 브랜드 TOP3안에 드는 논픽션이 2024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 🎉✨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서 모티브를 얻은 골든 벨과 레드벨벳 리본 매듭 장식을 사용한 패키징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
[논-픽션] 아무것도 맞지 않는데도
사랑한다면, 그게 진정한 사랑의 하나는 아닐까? 싶어지는 러블리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카피처럼 책에 대한 담론이라던지 말풍년을 기대하고 보러갔던 것이었지만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프랑스 감독인걸 간과한 선택이었네요. 다분히 남성판타지적일정도로 과오를 제쳐두고 생각해도 너무 이상적일 정도니 ㅎㅎ 물론 프랑스(?)답게 사랑의 바운더리가 다르기 때문에 데이트 무비로는... 그래도 책이든 E-북이든 결국은 말에서 나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생각을 말하는 말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요즘에는 생각을 표현하는 말에 대해 다루는 것을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는 듯하기에 더욱더 담론을 담소처럼 나누는 것이 부러웠네요. 퍼스널 쇼퍼도 한번 볼까 싶어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논-픽션 Doubles vies, 2019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이유는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영화를 보았기 때문이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영화인 이다. 며칠 전에 흥미로운 영화가 개봉한다고 해서 극장에 찾아갔고, 일 때문에 를 읽었다. 그것들이 내 안에서 막 소용돌이쳤다. 나는 종이책을 사랑하지만 E북이 존재하는 것을 안다, 나는 펜으로 글쓰거나 메모하는 걸 좋아하지만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 이렇게 블로그에 느낌을 입력한다. 나는 필름 영화를 사랑하지만 디지털 영화가 보기 좋다는 걸 안다. 나는 필름카메라를 정말! 사랑하지만 아이폰 XS의 인물사진 모드도 사랑한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급속도로 변화되는 과정을 나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미처
자백 (2016) / 최승호
출처: 다음 영화 국정원의 조선족 화교 유우성 씨 간첩 조작 사건을 추적한 다큐멘터리를 극영화 상영에 맞춰 편집한 영화. 사건을 추적하고 진실이 밝혀져 재판이 끝나는 순간까지를 다루고, 그 외에 국정원의 간첩 조작과 의혹을 주변부로 다룬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반민주주의적인 악의적 조작에 대한 논픽션. 기본적으로 논픽션 [PD수첩]에서 다뤘을 방식의 소재와 이야기를 영화로 옮기면서 큰틀에서는 TV 시절의 포맷을 그대로 살렸다. 대신 길어진 상영시간과 유력 방송국의 제도적 (지원과) 조심성을 날려버리고 더 독하게 취재한 부분을 더한 작품. 사건 자체가 21세기 현대 한국에서 있을 것이라 상상하지도 않았던 착잡한 인권 침해 사례라 실화에서 오는 무게감이 대단하다. 영화 말미 그동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