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리수

포스트: 24|아이템:펑리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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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10) 못다한 이야기들

타이중 (10) 못다한 이야기들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9월 29일

지금부터 쓰는 포스팅은 타이중 여행 포스팅을 하다가 실수로 빼먹거나 귀찮아서 빼거나 했던 일들에 관해서다. 순서는 뒤죽박죽, 전개는 의식의 흐름대로. 가볍게 올려본다. 1. 르웨탄에서 타이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 갔다. 타이중으로 가는 버스가 바로 왔는데, 사람이 꽉 차서 타질 못했다. 다음 버스를 기다리려니 30분 뒤란다. 얌전히 기다리는 걸 참 잘하는 나는 정류장에 서서 버스를 기다렸다. 내 뒤로 어떤 할아버지가 줄을 섰다. 몸을 돌려 할아버지에게 타이중? 하고 물으니까 맞단다. 나는 싱글싱글 웃으며 30분 남았다고 알려준 뒤 다시 앞을 봤다. 잠시 뒤, 할아버지가 등을 콕콕하고 찌른다. 무슨 일인가 하고 돌아보자, 할아버지가 서툰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기

대만에서 사온것들

대만에서 사온것들

내맘대로|2016년 12월 15일

사진찍은게 남아있어서 올리는 포스팅 안찍은것도 있지만 그냥 올려야겠당. 많이 사온다던 달리치약, 흑인치약이건 베트남에서도 팔고 중국에서도 파는듯 곰돌이 방향제 어딜가든 팔고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주황색이랑 분홍색이냄새가 좋았다. 한팩에 3개씩 들어있고저런 줄 들어있어서 걸어놓기 편했음 곰돌이 방향제 뿌리기용 어디에 뿌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아직도 안쓰고 있다.신발에 뿌릴까나 지우펀누가크래커, 유명하다던 융캉제 미미누가크래커는 못먹었지만이지셩, 까르푸 누가크래커보다는 맛있었다. 내가 먹은 누가크래커중에 1위! 150대만달러였던듯( 사진은 내가 많이 까먹은거.. 처음엔 꽉 채워져있었당 헿 ) 레드사쿠라 펑리수 융캉제 썬메리 옆에 있던 레드

대만 여행선물, 펑리수&망고젤리

대만 여행선물, 펑리수&망고젤리

해외여행간 친구들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사오는 선물들이 있죠 일본하면 도쿄바나나 태국 가면 김스낵, 그리고 대만 가면 펑리수....네 친구가 여행가서 펑리수를사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대만간 친구들이 사온 펑리수를 먹으면서 맛있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퍽퍽하고...달고...안에 있는 젤리는 파인애플맛은 1그람도 안나고 질기고...왜 이런게 유명한 거지? 라고 먹으면서도 늘 생각하 ...는데 이건 맛있다!! 일단 겉의 케이크가 퍽퍽하지 않고 촉촉&살짝 바삭한게 괜찮다!! 속에 들어있는 젤리도 제대로 파인애플 과육을 넣은 듯 촉촉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네요 그래 펑리수가 맛없던게 아니였어.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게 맛없었던 거야 라고

대만 쇼핑 리스트 :: 누구나 다 사는 펑리수와 아무나 못사는 어란

대만 쇼핑 리스트 :: 누구나 다 사는 펑리수와 아무나 못사는 어란

enif's life log : Season 3|2015년 5월 2일

비교 체험 극과 극인가요?누구나 다 사는 파인애플 케이크(빵) 펑리수와 아무나 못사는 어란입니다. 요렇게 생겼고, 상상하는 바로 그 맛입니다.앞에 있으면 계속 손이 가게되는 그런.ㅎㅎㅎㅎ 펑리수는 상당히 여러 업체가 있는데, 선메리, 치아더, 수신방 등등이 유명합니다.치아더 Chia Te 는 원래 대만 남쪽에서 유명한 집인데 타이페이까지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저희 회사 대만인 직원말로는 사실 큰 업체들 보다 동네에 있는 내공있는 집들이 더 맛있다고.결국 동네빵집이 답인건가요? ㅎㅎㅎㅎ 위의 Chia Te 매장은 아래의 지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맵 링크 : https://www.google.co.kr/maps/place/Chia+Te+Bakery+Co./@25.0489132,1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