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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분위기가 고급스러운 대만 어느 펑리수 매장
대만은 펑리수凤梨酥 가 유명하죠. 대만 가시는 분들은 대체로 꼭 한 번씩은 구입을 하거나 먹어 보고 온다는 저 펑리수. 브랜도도 많고 파는 곳도 많고, 그만큼 맛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저렴한 것 부터 비싼 것 까지... 오늘은 Sunny Hills 라는 브랜드의 펑리수 '매장' 을 소개해 봅니다. 이전에 이 브랜드는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아 먹어 본 적이 있습니다. 매장 방문은 처음 이구요.바로 이 브랜드인데요. 쉽게 찾기도 어렵고 찾아 가는 교통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고, 당일날 한국사람들 목소리도 군데군데서 들렸습니다.입구의 모습입니다. 저기 입구에 서 있는 저 여자종업원... 눈길을 뗄 수가 없더군요. 단아하고 백옥같은 피부에... 일단 들어가는 입구에서 저 종업원 때문에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② 지룽/펑리수/이곡병점](https://img.zoomtrend.com/2014/04/10/d0053604_5346065d395db.jpg)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3일차 여정 ② 지룽/펑리수/이곡병점
마지막 포스팅 이후로 년도가 바뀌었다.. 난 무얼 했는가.. 그러나, 뭐, 여행을 정리하기 위한 포스팅..이니까요.. (게으름의 자기합리화) 흠흠 다음 달 여행이 예약되어 있기 때문에 대만 여행 포스팅을 마감해야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ㅎㅎ < 뭐? 다녀온지 1년이 다되어가는 즐거운 대만여행3일차 포스팅 계속합니다 ㅋㅋㅋ 대만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130년 전통의 리우삥띠엔(이곡병점)으로 갑니다. 타이베이에서 예류로 올 때 내린 정거장 건너편에서 지룽행 버스를 탑승합니다.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한국에서 대만가기 전에 버스 번호를 적어갔었는데그딴 거 필요 없었습니다..ㅋㅋㅋㅋ 왜냐?? 그냥 한자로 지룽(基隆)이라고 적힌 버스를 타면 됩니다... 또는Keelu
![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https://img.zoomtrend.com/2013/12/14/b0017198_52abf38dc27e2.jpg)
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 자 그럼 시작합니다. 공포의 치아떼.첫 공포는 대기줄. 덕분에 숙소에 들어가서 잠시 졸다 나와서 구입.조금만 더 늦었다면 입장 대기 탔을지도.어쨌든 안에는 이미 초만원. 뭘 담아야 할지도 모른체 정신없이 담아서 카운터로. 그리고 속았다!!!농담입니다. 아니 농담은 아니군요. 아무생각 없이 담았던 12개가 테러였어요.이것저것 담은 뒤 나중에 숙소에서 찾아보니 평들이;;어쨌든 이곳에선 12개들이 2박스를 구입. 시작부터 핥아대던 써니힐 입니다.매장에 들어가면 구입 후 혹은 구입전 상기의 디스플레이와 같은 셋팅을 해줍니다. 파인 과육의 질감이,,귀국후 일일일펑 중. 깔끔한 구조에 파인 쥬스도 판매중 입니다.수량은 10/15/20 로 구입시 주머니도 하나씩.대

대만여행
펑리수를 사기 위해서 갔던 써니힐(사진은 없지만 치아더를 먼저 가봄) 서비스도 좋았고 내부도 패키지도 이뻤지만 날씨도 너무 더웠고(우리나라와 달리 내부가 확 시원하지 않았음 ㅠ 지금은 우리도 비슷해졌지만) 따뜻한 티와 함께 먹었어서 힘들었다. 앞서 맛본 치아더 펑리수가 더 맛있어서 다시 치아더로 고고싱 더위에 지친몸을 이끌고 101빌딩에 가서 이리저리 선물할것 구경하다가 대기번호 걸어놓고 기다린 딘타이펑 이전에 싱가폴 여행갔을땐 한국에도 있는거라며 안먹었지만(지금생각해보면 억지부리지 말고 그냥 먹을걸..ㅋㅋ) 이곳에서 처음 맛본 딘타이펑 전전날 마라훠궈에서 너무 과식해서 오늘은 적당히 먹자 해놓고 10개짜리 추가해서 완식. 매우 만족한 식사였다 : ) 꼭 디저트를 먹자며 앞서 봐놓은 101빌딩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