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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석고방향제 오베어 28cm 베어브릭 360도 입체형
1월 초가 되고,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치우고 니니 뭔가 휑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뭘로 꾸며볼까 하다가 이 베어브릭 석고방향제를 발견했어요. 귀여움과 모던한 분위기를 함께 가진 인테리어 소품 겸 실내방향제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굿! 정면뿐 아니라 360도로 즐길 수 있는 입체형에 28cm 빅 사이즈로 존재감도 짱짱했답니다:) 패키지 살펴보기 배송 시 종이 포장재로 패키지 겉과 속까지 완충한 상태로 받아보았어요. 화이트 컬러 박스에 오베어라고 적힌 전용 박스에 담겨왔어요. 너무나 고급스러웠던 실내 석고방향제 패키지:) 딱 맞게 제작된 틀에 벨트로 고정되어 왔는데 아까워서 벨트를 망설이다가 풀었어요. 세트로 해서 나란히 박스.......

대만에서 사온것들
사진찍은게 남아있어서 올리는 포스팅 안찍은것도 있지만 그냥 올려야겠당. 많이 사온다던 달리치약, 흑인치약이건 베트남에서도 팔고 중국에서도 파는듯 곰돌이 방향제 어딜가든 팔고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주황색이랑 분홍색이냄새가 좋았다. 한팩에 3개씩 들어있고저런 줄 들어있어서 걸어놓기 편했음 곰돌이 방향제 뿌리기용 어디에 뿌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아직도 안쓰고 있다.신발에 뿌릴까나 지우펀누가크래커, 유명하다던 융캉제 미미누가크래커는 못먹었지만이지셩, 까르푸 누가크래커보다는 맛있었다. 내가 먹은 누가크래커중에 1위! 150대만달러였던듯( 사진은 내가 많이 까먹은거.. 처음엔 꽉 채워져있었당 헿 ) 레드사쿠라 펑리수 융캉제 썬메리 옆에 있던 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