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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다각적이고 톡쏘는 한국형 재난블록버스터

[감기] 다각적이고 톡쏘는 한국형 재난블록버스터

한국 최초 감염재난 블록버스터 무대인사 상영회에 피아노제자분과 다녀왔다. , 의 김성수 감독, 장혁, 수애 그리고 아역 배우 박민하의 짧은 무대인사가 있은 후 치사율 100% 변종감기 바이러스에 천당 아래라는 분당이 초토화되는 리얼감 최고의 재난 스토리가 전개되었다. 먼저 개성파 연기자 유해진의 구수하고 맛깔스런 연기와 아역 '미르' 역의 박민하 양의 깜찍하고 상큼한 연기 등 유쾌한 코미디 드라마가 서두를 장식하며 관객의 호감도를 빠르게 올려놨다. 드디어 무지막지하게 호흡기 전염으로 퍼지는 치명 바이러스 공격의 사건 발단이 시작되고, 상상하기도 싫은 초고속 감염재난 광경이 거의 월드좀비 영화 버금갈 정도의 공포를 유발하며

<론 레인저> 조니 뎁의 괴짜 매력과 폭발적인 와일드 어드벤쳐

<론 레인저> 조니 뎁의 괴짜 매력과 폭발적인 와일드 어드벤쳐

얼마전 깜짝 뉴스로 떠들썩했던 어릴적 이미 한 쪽 눈 시력을 거의 잃었다는 조니 뎁이 제작진과 다시 만나 액션 어드벤쳐의 계보를 이은 영화 를 피아노제자분과 관람하고 왔다. 늘 그렇듯 서부 무법시대를 다룬 영화는 삭막한 황야의 사막 먼지가 줄곧 휘날려 산뜻하지 못한 감이 들어 일단 끌리지는 않지만 에서 훈남 쌍둥이역으로 시선을 집중케 한 아미 해머가 출연하여 그나마 눈길을 줄 수 있었다. 달리는 열차에서 시끌벅적하게 터지는 스펙터클한 액션들이 서두를 장식하며, 인디언 '톤토'와 멋쟁이 검사 출신 '론 레인저'의 콤비 플레이가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특유의 확실한 스케일과 만나 거센 액션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코믹 만화 같

[월드워Z] 좀비 웨이브가 부족해!!

[월드워Z] 좀비 웨이브가 부족해!!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6월 28일

원작 소설이 따로 있는 작품으로 보진 못했지만 광고에서 몰아치는 좀비 웨이브에 설레이며 친구들과 다같이 이건 뭉쳐서 봐야한다고 기대감 충만이었는데 ㅋㅋ 아쉽게도 제 웨이브를 채우기엔 부족하더군요. ㅠㅠ 뭔가 제압씬도 있고 정말 월드워라는 명칭처럼 전쟁이란 느낌을 기대했었는데 브래드 피트의 조사관이란 배역이 영리하면서도 그런 쪽으로는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평타 이상으로 괜찮지 않나 싶고 후반을 빼면 딱히 좀비가 그렇게 클로즈업 되지도 않아 좀비 싫어하시는 분이라도 액션이다~라고 생각하고 보실만 할 듯 하네요. 나라를 옮겨다니는 로드 무비성 좀비영화는 개인적으로 처음이 아닌가 싶어서 그 부분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미 점령당한 곳, 조사하며 당하는 곳이라던지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기대됩니다. 그래서 찾는 대로 계속 올리고 있고 말이죠. 솔직히 이제는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