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8 posts
김과장 마지막회 반전 결말의 가능성은? 서율과 박명석의 진실?
평일드라마의 쌍두마차라면 역시 피고인과 김과장인데요. 이제 피고인은 마무리가 되어가고, 김과장 역시 마지막회를 2주 앞두고 있네요. 지난주 사이다 결말을 예고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정말 김성룡 과장과 홍가은 요원의 표정연기는 압권이었습니다. "너무 티나게 낚시를 한 조상무와 본부장의 표정이..." 분명히 서율 이사가 김성룡을 얕보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조민영 상무와 고만근 본부장은 착실히 '함정'답지 않은 함정을 파놓고 김과장을 위기에 빠뜨리게 되죠. 이제 과거 이과장이 남기고 간 USB의 회계자료 증거를 활용해 서율 이사와 박현도 회장은 궁지에 몰리게 되겠죠. 김성룡 과장의 마지막 16회 반전은 정말 사이다 결말이었죠. ^^ 거기에 '남상미'의 사이다 대사까지... 흥미로웠습니다. "이강식 회계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월요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시사회가 열렸다. 상영관 입구 우측에 마련된 포토존에선 VIP 시사회에 초대 받은 연예인들의 레드카펫이 진행되어 입장 전에 선남선녀를 보는 재미를 더해 주었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레드카펫 영상. 출연 순서대로 민송아, 플래쉬(고운, 수아, 나래, 예지), 길건, 솔티(한겨울, 채희, 이도), 지숙, 김영희, 이은형, 최윤영, 문가영, 언니쓰(김숙, 공민지, 한채영, 홍진영, 전소미, 홍진경). 정규직이 되어보는 것이 꿈인 만년 알바생 장영실(강예원)은 국가안보국에 댓글 요원 임시직으로 취업하지만 얼마 후 정리해고 대상이 된다. 한편 영실 부서의 상관인 박차장(조재윤)은 보이스피싱에 속아 공금 5억원을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강예원이 나온다고 해서 홍보중이고, 또 나름 재미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목부터가 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특수요원까지 비정규직이라는 꼬리표가 달리는 세상은 정말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와서;;;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저는 땜빵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다. 재미 있다면야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는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오긴 했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TV 다시보기로 12화까지 따라 잡았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종영된 다음에 몰아서 볼 걸 그랬나? 달달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해 준다. 거기다 적절한 스릴러까지...어느 연예 기사에 달린 "달달 & 덜덜 로맨스릴러"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다. 지금까지 박유천이 나왔던 드라마들을 재밌게 봤다. "보고싶다", "옥탑방왕세자"...그리고 이번 것까지. 아직 박유천의 연기 폭이 넓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갈 줄 아는 것 같다. 거기에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신세경도 나오고... 남궁민이 나왔던 드라마를 본 기억은 없지만 느낌 상 로맨틱가이 역할에 국한된 연기만 할 것 같아 보이는데,이번 드라마에서 악역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