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앤드뮐미스터 '알라이드 비대칭 시어링베스트' 겨울간절기 코디추천
Ann Demeulemeester aleid asymmetric shearling vest "알라이드" 비대칭 시어링 베스트 "앤 드뮐미스터" 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브랜드로 전세계적인 팬층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앤드뮐미스터의 "알라이드 비대칭 시어링 베스트"는 브랜드의 시그니처디자인으로 아방가르드하고 비대칭적인 디테일의 크리에이티브한 미학을 잘 보여주는 독특한 디자인 입니다. 디자인 특징 비대칭 디자인: 이 베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디테일의 비대칭 디자인입니다. 앞쪽 여밈 부분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착용 시 구조적이면서도 유동적인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가벼운 양털 소재를 엣지상태로 끝처리하여 자연스.......
[아네트] 현대에 떨어진 오페라
레오 카락스는 유명한 감독이지만 오래된 작품들이 많다보니 본건 그나마 최근작인 도쿄!와 홀리모터스인데 이번엔 뮤지컬 영화로 돌아왔네요. 아니 오페라 영화인가... 어쨌든 음악영화지만 감독의 성향상 쉽지 않을꺼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툭툭 던지는게 호불호가 있겠더군요. 시사회지만 초반부터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던 ㄷㄷ 감독 본인의 가족 이야기같은 느낌도 있고 비교적 친절하긴 하지만 라라랜드같은 미국풍 뮤지컬 영화라고 기대하고 보기엔 거리가 멉니다. 그럼에도 전위적인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 특히 아담 드라이버의 드니 라방을 잇는 신들린 연기는 마음에 들기에 추천할만하네요. 이세계물이 넘치는 시대라 그런지 근대 오페라를 만들던 지휘자가 현대에 떨어져 영화를 만들면 이런 느낌이지

나도 슈가맨을 찾았다
얼마 전 JTBC의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찾아서"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2012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서칭 포 슈가맨"에 기반을 둔다. 영화가 1970년대 초 단 두 장의 앨범을 내고 홀연히 사라진 뮤지션 Sixto Rodriguez의 행적을 좇은 것처럼 "슈가맨을 찾아서" 또한 가요계에서 한때 인기를 끌었다가 지금은 활동이 뜸한 가수를 찾는 일을 골자로 한다. 프로그램은 김준선, 박준희 등을 오랜만에 모셨다. 호기심에 "다중음격"도 슈가맨을 찾아본다. 슈가맨의 선정 기준은 이렇다. Sixto Rodriguez처럼 두 장의 정규 음반을 낸 사람, 노래에 대해 대중의 호응이 어느 정도 있었던 사람, 활동은 하지 않지만 생존해 있는 사람이다. 리스트를

마츠이 레나 졸업이 사실이었네요
오늘 ANN에서 발표 노기에서 1년간 겸임 하면서 노기에서도 엄청 많은 걸 남기고 가신 분이신데 총선 이후로 뭔가 술렁술렁 하더니 결국 정말 오늘 졸업 발표를 해버렸네요. 아... 겸임 때부터 뒤늦게 호감 갖고 보던터라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듣기로는 이후에 연기자 쪽으로 가고 싶다고 하던데 제가 원래 레나를 팠던 게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마지스카(...) 말고 나온 영상물이 있는지? 언젠가 레나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가 대박터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