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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in에서 좌우 분리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내놨습니다.

Earin에서 좌우 분리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내놨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4일

블루투스 이어폰 이야기 입니다. 그것도 좀 재미있게도, 좌우 분리형 이네요. 모델명은 "M-2"입니다. 제목에도 말 했듯이 분리형 입니다. 좌우의 이어폰에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 없이, 완전히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오로, 현재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작고 가벼운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자인도 방음성을 높인 것으로 진화했다고 하네요.

다이소 리빙젠 바나나 걸이 / 한우리 터틀비치 이어 포스 HS1 유니버셜 게이밍 헤드셋 스탠드

다이소 리빙젠 바나나 걸이 / 한우리 터틀비치 이어 포스 HS1 유니버셜 게이밍 헤드셋 스탠드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1일

내 방에서 컴퓨터를 하거나 TV를 볼 때면 항상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좋은 음질을 위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 PC용. TV용을 각각 따로 구비해 놓고 있다. 근데 거치대가 마땅히 없어서 항상 침대, 리빙 박스 위 등에 아무렇게나 늘어놔서 저거 언제고 날 잡아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외출해 헤드셋 거치대들을 사가지고 왔다. 먼저 등장한 게 다이소 리빙젠 바나나걸이. 정확히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바나나걸이로 원목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검색하면 리빙젠 바나나걸이로 나온다. 바나나걸이는 문자 그대로 바나나를 거는 용도의 잡화다. 저 후크에 바나나 꼭다리를 걸어서 허공에 띄운 채 보관하면 바닥에 내려놓는 것보다 싱싱함

한쪽 블루투스 이어폰 s530plus 후기

한쪽 블루투스 이어폰 s530plus 후기

벅벅|2016년 11월 21일

광고 아님 광고였음 좋겠다 이전에 쓰던 앱스토어의 픽스프라임 블루투스 이어폰을 보기좋게 중국여행 때 묵던 호텔에 깜빡하고 기부해버리곤 그냥 남아도는 아이폰 박스에 있는 이어폰으로 이어폰 삶을 연명하다가 작은 계기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서 유선 이어폰은 매우 불편하게 됐다. 결국 지름신 강림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다가.. 아직도 모토힌트(영화 'her'에 나온 남주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미련을 못버리고 검색해봤다가 역시나 가격이 내리지 않았음에 포기하고 이전에 쓰던 픽스프라임은 가격도 별로 안착하고 폰을 주머니에 넣어놔도 가끔 뚝뚝 끊기는 현상이 짜증났었고(이외 음악감상 통화음질은 굿) 해서 다른걸로 구입하길 결심, 물론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커서 좀 저렴하게 싸게싸게 싼게 비지떡이지만서도

소니 MDR-1000X 개봉기 및 일주일 사용기

소니 MDR-1000X 개봉기 및 일주일 사용기

장안의 화제인 소니의 신제품 헤드셋 MDR-1000X 을 질렀습니다. 별로 그럴 생각이 없다가 지인들 지르는 기세에 말려들어서 무서운 지름이 일어나고 말았는데 그때의 이야기는 전에 포스팅했고... (소니 MDR-1000X, 무서운 지름이 일어났다) 대충 일주일쯤 지난 김에 개봉기 및 그동안의 사용기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하는 김에 지인에게 중고로 처분하기 전 MDR-100ABN과의 박스부터의 외양 비교도 해보고! MDR-1000X와 MDR-100ABN 박스 비교. 디자인이야 비슷하지만 형태가 약간씩 다릅니다. 내부 박스. MDR-1000X는 제품이 베이지색인데도 박스 컬러는 블랙입니다. 하지만 MDR-100ABN는 제품 컬러와 박스 컬러가 같죠. 대신 재질감 면에서는 MDR-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