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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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GP32] 다이하드 인피니티 (2001)
2001년에 ‘쿠키 소프트’에서 개발, ‘게임파크 홀딩스’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내용은 한국의 SCS에 속한 ‘블루팀’의 ‘브루스 리브스’가 63 빌딩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 세계 각국의 초고층 빌딩을 돌아다니며 악당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본작은 존 맥티어난 감독의 1988년작 ‘다이하드’의 패러디로 시작하는 게임으로 주인공 이름 자체가 아예 다이하드의 주인공 ‘존 맥크레인’ 배역을 맡았던 ‘브루스 윌리스’의 패러디인 ‘브루스 리브스’다. (이름인 리브스는 키아누 리브스의 그 리브스인 듯 싶다) 타이틀 화면의 설정은 옵션 모드로 스테이지, 난이도(쉬움< 보통 < 극악), 아이템 출현 여부, 시간 제한
[MAME] 행조 (HANGZO.1992)
1992년에 ‘HOT-B’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은 완료됐는데 출시는 되지 못한 프로트 타입 게임이다. 내용은 200X년 미래 시대에 고대 일본의 닌자가 미래 기술로 새로운 힘을 얻어 ‘한조’, ‘카스미’, ‘코타로’ 등의 닌자 3명으로 구성된 닌자 팀 ‘행조’가 어둠의 해결사로서 악당들을 토벌해 왔는데, 하이테크 ‘사쿠라 마운틴’의 소유주인 ‘미스터 K’의 암살 의뢰를 받아 그곳으로 출격하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한조’, ‘카스미’, ‘코타로’가 있는데 능력치 개념은 따로 없지만, 캐릭터 사이즈의 차이가 있고 공격 모션도 다르다. 예를 들어 한조는 성인 남성 사이즈로 나오는 반면. 코타로는 거의 소년 수준으로 작게 나와서 여

디지캐럿 게임 - 아케이드 게임
옛날에는 그랬다, 남자애들은 스톤에이지나 피시방에서 스타 하고 그랬던 기억인데 여자애들은 미스터케이(엠알케이) 라는 여초딩 위주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커뮤니티에서 놀곤 했다.월간인가? 주간? 잡지회사 였는데 문구점에서 팔았고 2천원인가 했던 것 같다.그런 게시판에서 놀고 플래시 E카드 보고 놀거나 여자애들 게임은 플래시게임 정도... 나야 게임을 좋아하니까 좀 더 이것저것 했었다. 심파일 같은데서 이것저것 많이 다운도 받았다. 그 엠알케이 커뮤니티 하면 이미지를 게시판에 넣는게 지금처럼 '이미지 추가' 버튼으로 하는게 아니라 HTML 을 이용해서 넣어야했다. 그걸 개념도 잘 모른채로 이미지 태그, 이미지 삽입 소스 라고 신기해 하며 이런저런 이미지를 여기저기서 줒어다 게시판에 올렸다.그때 게시판에 가
Janet/ 푸얀 (Pooyan) - 아케이드판 플레이영상.
코나미(Konami)의 1982년작 고전 아케이드 게임 푸얀 (Pooyan)의 플레이영상입니다. 이 게임도 BGM으로 클래식을 사용하였는데, 도입부에서는 [The other day I met a bear / 곰을 만났던 날] 하강 스테이지에서는 드보르작의 [ 유모 레스크 Op.101 No.7] 2루프 종료시에는 [오 수잔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푸얀 (Pooyan) - 40만점 달성까지 플레이.설정은 공장 표준. 도입부의 원곡 森のくまさん - 모리노 쿠마상 (숲 속의 곰 아저씨) 그리고 이건 바로 위 곰 아저씨의 원곡인 미국 민요. The other day I met a bear - (곰을 만났던 날) 201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