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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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의 파프너 감상 끝
초반에만 애들 몇명 리타이어 시키고 나중에 가면 그렇게까지 몰살수준급으로 애들을 죽이지는 않아서 어떤 의미에서보면 김이 빠졌... 어찌보면 흔해빠진 소재...랄수도 있지만 창궁의 파프너 에서는 '대화' 라는 단어가 지겨울 수준으로 나오더라. 이 물건의 스토리 흐름은 아카디언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는 '타츠미야 섬'의 인간들이 '당신은 거기에 있습니까?' 를 무한반복해대는 황금빛 외계생명체인 '페스툼' (몸은 전부 규소로 되있음) 하고도 대화를 시도하고 공존하기 위해 싸우고 이용하고를 무한반복. 그 과정에서 페스툼과 맞설 수 있도록 유전자가 조작된 10대들이 섬으로 오는 페스툼들과 맞서면서 타츠미야 10대들과 어른들의 일상과 심리갈등 오는 갭이 인상적이었다고. 그리고 페스툼이 단순히 인류의
은영전 신 애니 음악은 어떨까?
어흑. 은하영웅전설 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라니!![은영전 신애니] 안했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작화나 분량, 성우진 등등에 대한 우려는 위 글에서 다들 하셨으니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저는 위의 우려와는 달리 음악에 대한 걱정도 하게 되네요. 은영전 음악은 클래식이지 뭐가 있단 말이냐! 하는 분도 있지만 그건 전투장면 이야기죠. 전투장면 배경음악에 클래식을 펑펑 써대서 그게 인상에 많이들 남았습니다. 구 동독의 레코드 회사 판권이 도쿠마쇼텐으로 넘어간 덕에 펑펑 써 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죠.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주제가랑 삽입곡들입니다. 본편만 110편에 외전 극장판까지 다 합하면 152편에 달하는 은하영웅전설 애니메이션을 제가 전부 다 보게 된 계기가 바로 음악이거든요. 90년대 초에 하이

"허당 해적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야 이 타이틀을 산거죠. 사실 3D 있는 타이틀을 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싸게 나온 데다가, 이쪽이 훨씬 구하기 쉬워서 말이죠. 음성해설에는 자막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나온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괜찮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드반 작품이라 산거죠.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신데마스] 사치코 효과란?](https://img.zoomtrend.com/2015/08/20/b0239689_55d435ca8184e.jpg)
[신데마스] 사치코 효과란?
계속 자기 스스로 '귀엽다' 고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에서도 '귀엽다' 라고 인식하게 되면서 본인의 외모가 귀엽게 변화하는 현상,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거나 인기가 없는게 고민인 사람은 오늘도 내일도 매일 한번씩이라도 꾸준히 자신이 '귀엽다' 라고 말하면서 자기각인을 해보자. 그러면 언제가 귀엽고 인기많은 자신을 볼 수 있을것이다. '역시 내가 귀여워서 그래.' '역시 난 귀여워.' ''귀여운 나처럼!'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