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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2화/ 둘이서 하나인『 』과 언제나 고통받는 스테파니

어느 잉여의 도피처|2014년 4월 16일

둘이서 하나인 『   』 혼자선 커뮤니케이션조차 불가능한 대인공포증에 구제할 도리가 없는 사회부적합자 그래서 같이 붙어있죠. 아무튼 2화! 소라가 스테파니에게 게임을 제안합니다. 게임내용은 자신이 보만 내겠다는 가위바위보.자신이 이길경우 자신의 요구를 모두 받아들이고, 비길경우 사소한 바람을 들어주고, 질경우 스테파니의 요구를 뭐든 듣겠다는 조건으로요.뭐.. 결국 심리전에서 지지만.. 그래도 스테파니가 완전 지진 않았습니다. 비겼으니.. 그래서 소라가 요구한 작은 소망은 "내게 반해라" (근데 표정 왜이랴) 그리고 질투하는 시로. 부럽네요. 나한텐 이런 여동생 없나.. 그리고 이런저런.. 뭐 굳이 안써도 스샷만 봐

이번 분기 애니메이션 짤막감상. <볼거 없다는 건 다아아아아 거짓말이라는 거 아시죠!?>

이번 분기 애니메이션 짤막감상. <볼거 없다는 건 다아아아아 거짓말이라는 거 아시죠!?>

1. 블랙 블릿 엄선된 쿠레나이분(分)을 스트레이트 재킷과 더블브리드로 밑간하고 진거소스로 마무리한 작품. MSG같은 친숙한 맛이 납니다! 그렇다고해서 표절이라던가 아류작이라던가 그런 말을 하려던건 아니고 여러가지 요소들을 적절하게 잘 머무려 놓은 작품이라고 생각중. 성우진도 빵빵하고. 쌍검쓰는 광년이 성우가 유우키 아오이던데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음악도 오프닝은 프립사이드, 엔딩은 야나기나기(가젤) ....중2력이 넘친다!! 개인적으로는 엔딩쪽이 좀 더 취향. 뭣보다 오프닝 화면 너무 대충 만든 티가 나서... 2.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그냥 보는 거죠. 오노나미카와 다이스케씨의 목소리 죠타로랑 잘 어울려서 놀랐습니다. 남은 건 코사장님의 열연을 보는 것 뿐.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 2화 감상 완료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 2화 감상 완료

어느 잉여의 도피처|2014년 4월 14일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화 후반부분입니다.뭐라 설명을 못하겠지만 마음속 한구석에 뭔가 쿵하고 왔네요.이걸 계속 유지해나갈지 아님 여기서만 확 타오른건지는 차차 보면 알겠지요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기대작을 발견하면 괜시리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뭐 끝까지 유지될지는 두번째 문제지만요

데이트 어 라이브 Ⅱ

데이트 어 라이브 Ⅱ

작은학생|2014년 4월 13일

막장드라마의 위험성. 막장드라마는 여러분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파괴시킬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