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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닌자 슬레이어 Anime Expo 2014 출품, 원어판 연재 개시

[정보] 닌자 슬레이어 Anime Expo 2014 출품, 원어판 연재 개시

◇◆ 오늘의 뉴런적 시련은 이 트윗에서부터 시작 ◇◆ 10010101010011 11110101100110 11111011101001 ㆍ닌자 슬레이어의 애니메이숀은, 물리서적 최신간 즉「피스톨 카라테 결사권」의 포스터 및 띠지를 통해 알려진 바와 마찬가지로 히키가네(트리거) 社 ㆍAnime Expo 2014에 출품 결정 한 편 원어판 특별 페이지가 개설되었으며, 더구나 이 곳에서 원어판을 연재해 나갈 것이 결정. 귀에 들려오는 언어가 영락없이 아메리카 語인 것이다! 실제로, 뉴비 헤즈에게 가장 강하게 추천할 수 있는 에피소드 中 하나인「Machine of Vengeance」의 초반이 전격적 속도로

브레이크를 밟아다오- [바시르와 왈츠를](Waltz With Bashir,2008)을 보고

브레이크를 밟아다오- [바시르와 왈츠를](Waltz With Bashir,2008)을 보고

꼬바 the|2014년 4월 10일

대학살 1982년 레바논. 레바논 기독교 민병대는 3천 여명의 무슬림을 죽였다.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로 진군 중이던 이스라엘 군은 이 사건을 목격했음에도눈을 감았다. ‘사브라-샤틸라 학살’. 여전히 정치적 공방 속에 책임여부와 진상 규명,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바시르와 왈츠를]은 대학살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다루는 영화이다. 주인공은 아리 폴만 감독 자신이다. 당시 이스라엘 군으로서 학살의 현장 근처에 있었다. 하지만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을 불편하게 하는 기억의 한 조각이 있을 뿐이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이다’라는 선언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시대에 살고 있다. 모든 인간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평범한 진리.하지만 이것이 깨지는 모습을 쉽게 목격한다. 아우슈비

거대로봇물은 SF인가?

거대로봇물은 SF인가?

李在衒의 백일몽|2014년 4월 9일

서론 최근에 종종 방문하는 루리웹의 프라모델 커뮤니티에서 SF에 관한 이야기가 올라왔었습니다. 주제에 맞지 않아 삭제된 것인지 검색을 잘 못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찾을 수 없더군요. 그 글을 보고 SF와 거대로봇물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불현듯 거대로봇물과 SF는 비슷해 보이면서도 여러 가지로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에 로봇이 등장하면 상당히 미래적인 이미지가 부여되고, 그래서 과학기술에 대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미래의 모습을 그려내는 SF라고 보기 쉽습니다. 사실 저도 이 생각을 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SF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거대로봇은 SF와 구분되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