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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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멕시코] 빨강 화살 버스](https://img.zoomtrend.com/2017/07/12/d0143479_596681ee744ef.jpg)
[멕시코] 빨강 화살 버스
2017. 06. 30, 금 / Observatorio, Ciudad de Mexico 이틀간의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2달여 동안 머물게 될 똘루까(Toluca)로 간다.짐이 많아 호텔에서 우버 택시를 부르려고 했으나현금결제가 안 되고 무조건 카드 결제만 되기 때문에어쩔 수 없이 호텔 택시를 타게 되었다. 멕시코 시티에는 크게 4개의 시외버스정류장이 있는데...동서남북으로 해서 하나씩 있다.서쪽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서쪽에 있는 오브세르바또리오(Observatorio) 정류장으로 갔다.역시나 우버 택시의 2배가 넘는 요금으로 여기까지 왔네..똘루까로 가는 버스 종류는 다양한데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버스가 플레차 로하(Flecha Roja 빨강 화살)이다.10분에 한대씩 배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https://img.zoomtrend.com/2017/03/16/d0143479_58ca729fac479.jpg)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2017. 01. 08, 일 / Toluca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 등반을 마치고택시기사와 함께 내려왔다.기사가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서 점심을 쏘기로 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자고 하니시내로 들어 오기 전에 나름 유명한 곳으로 데려갔다.이렇게 택시기사와 마지막 식사를 타코로100페소(5,600원)로 둘이서 타코와 음료를 실컷 먹었다. 멕시코에 처음 입국해서 첫째날 방이 없어서 완전 고생을 했지만이렇게 마지막 날은 좋은 택시기사를 만나서 화산도 보고 타코도 먹고운이 좋았던 멕시코에서의 여행이었다.이제 멕시코 끝--아디오스--다음에 다시 가기를 바라면서~~
![[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https://img.zoomtrend.com/2017/03/15/d0143479_58c914823c678.jpg)
[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
2017. 01. 08, 일 / Toluca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일정이다.오늘 늦은 밤에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그동안 망설였던 화산에 오르기로 했다.다행히 어제 만났던 택시기사와 협상을 잘해서...우리가 가야 하는 곳은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눈이 있는 똘루까..설산이라는 얘기다.이곳이 입구인데 여기서부터 큰 차량은 올라가기 힘들고 작은 차량만...다행히 우린 택시라서 좀 더 올라 갈 수 있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곳에서도 엄청나게 오랜 시간을 걸어야 산을 오를 수 있는 입구에 다다른다는 것.서서히 설산의 자태가 드러난다.공항에 가면 피곤하겠지만..그래도 오길 잘 했다.등반을 하기 위해서 도복으로 갈아 입고인생샷을 찍기 위해 ㅋㅋㅋ이곳이 네바도 데 똘루까의 입구.더 이상 차량
![[멕시코] 똘루까는 추워](https://img.zoomtrend.com/2017/03/14/d0143479_58c7a5526cab5.png)
[멕시코] 똘루까는 추워
2017. 01. 08, 일 / Toluca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날이다.산토도밍고(Santo Domingo)로 가는 비행편이 밤 늦게 있기 때문에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똘루까는 너무 춥다.휴대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니 영상 1도.신문에도 보니 멕시코 전역에서 똘루까가 가장 추운 영하 1도로 나온다.멕시코에 따뜻한 곳에서 좀 쉬러 왔는데..이렇게 가장 추운 도시에 오게 될 줄이야..마지막으로 시내를 한번 둘러보고 떠날 채비를 한다.아디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