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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테크2015 - 약간 이른 포스트모템 : 2013 – 2015 실버불릿 프로젝트
약간 이른 포스트모템 : 2013 – 2015 실버불릿 프로젝트 강의를 시작하면서 본 강의를 준비하기 이전의 예상과 달리 아직 게임 출시를 못해서 약.간.늦.은 포스트모템이되었다고 설명해 일순 청중들을 고요하게 만듬. -_-;;; 장신의 점잖아 보이는 외모에 본인은 김광삼이라는사회에서 사용하는 이름이 아니라 별바람으로 불리고 싶다! 와 자신에 대한 소개에 가까운 내용을 거의 30분 정도 설명하시면서 Geek 한 냄새를 강하게 풍기심. 강의 내용을 떠나 신선한 경험이었음! 포스트모템… 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작업 방식과 경험담 위주의 내용이었고, 강의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인 30분 정도를 본인을 소개 하는데사용. 오래 전부터 단독, 멀티로 게임 개발이 가능한 분이셨고나름 유명한 분이신 걸로 알고는 있지만…

벌써 기억에 잊혀져가는 선수들
정찬헌에 관한 기사를 보다가 다음과 같은 귀절을 발견했습니다. 아 동수옹 2군 경기에서도 안 나선다고 하더만 이제 은퇴 수순을 밟고 계시는군요. 필요할 때 늘 궂은일 마다 않고 열심히 해주셨던 동수옹... 왠지 짠하네요 그리고 작년까지만 해도 선발의 한축을 담당했던 트랜스포머 김광삼 이야기도 쏙 들어갔네요. 올 해 선발들이 안정화를 이루니 작년 선발 한 명이 이탈한 것을 까먹을 정도라니 우와! 내년 시즌에 김광삼이 돌아온다고 해도 보직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질 정도입니다. LG 선발이 이렇게 풍성해지다니 팬으로 믿겨지지 않을 지경. 트랜스포머 김광삼도 LG 암흑기때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한 선수기 때문에 꼭 재기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할 뿐입니다. 뱀발) 정재복은 뭐하고 있는지.....

오늘 김광삼 긁힐까?
1. 오늘 LG TWINS의 경기 풀어나가는 관건은 김광삼이 얼마나 해주냐에 달려있을듯 2. 저번 경기처럼 호투를 이어간다면 승산이 높지만 제가 김광삼을 신뢰 못하는 이유가 롤로코스터 피칭 때문이죠. 꼭 저번경기 잘 하면 다음 경기는 못한단 말이죠.... 3. 승리자 인터뷰때 쩌리가 되지 않겠다고 10승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으니 오늘 그것을 보여주시길. 이번 대 기아전 3연전 꼬여버리면 그야말로 6위까지 순위 수직낙하 가능합니다. LG의 순위 분수령이죠 4. 삼성은 한화라는 보약을 먹고 이제 치고 올라가는데 두산이랑 붙네요. 삼성도 순위권 분수령이 되는 3연전이 될듯 5. SK는 한화 만나네. 한화는 6연패냐 아니냐 기로에 설듯. 그리고 SK는 선두 굳히기 들어갈지도 덧) 김태희 이

김광삼 VS 김진우, ‘사연남’의 선발 맞대결
오늘 군산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와 KIA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의 선발 투수로 예고된 것은 LG 김광삼, KIA 김진우입니다. 흥미롭게도 두 선수는 사연이 많은 투수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1999년 신일고를 졸업하고 LG에 입단한 김광삼은 유망주로 기대를 받았지만 2005년까지 도합 23승에 그쳤습니다. 2006년에는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2007년 타자 전향을 결심했습니다. 타격에 대한 자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던 우투좌타 김광삼은 존경하는 신일고 선배 김재현의 등번호 7번을 사용하며 타자로서 성공하겠다는 강한 열망을 불태웠습니다. (사진 : LG 김광삼) 2009년 잠시 1군에 올라와 외야수로 선발 출장하기도 했지만 김광삼의 타자 전향은 결국 실패로 끝났고 2010년 다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