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영
Posts
7 postsX데도 시간문제인 걸
오늘까지 보도되지 않은 것은 오늘까지 적발공표되지 않은 것뿐. 정말로 크-린할 것이라 생각하긴 힘들다 봅니다만 물론 kt는 빼고. 마해영 선생의 발언이 참으로 뼈아프군요. 학교가서 공부 더 하고 학력 더 쌓는다고 다른 것은 아닌가 봅니다.
마선생님이 현장복귀 못하는 이유가 있었네
개크보에서 한가닥 했다고 하는 인간들중에 손좆밥, 황좆밥한테 너거는 메이저에서 안된다라고 미디어에서 대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개야구보는 사람들이라면 오늘 네이버 MLB쇼는 필청해야할 것.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https://img.zoomtrend.com/2013/10/23/c0076315_526688db48d55.jpg)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2번 타자. <91 MVP 김응국> (굳이 대체한다면 프체타 12 Live 김주찬) - MVP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동시에 한 살만 더 어렸다면 했던 프야매용 아쉬움도 종결. - - 오늘 인벤이 MVP 및 기타 선수들 정보를 업데이트. 인벤에서 정보를 받아오는 선수정보검색기 스샷으로 대체. - 예전에도 김응국은 늘 롯올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최선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았죠. 그러나 91 MVP가 등장함으로서 사실상 외야수 종결자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손아섭이 내년에 커리어 하이찍고 MVP나 EX를 타지 않는다면 말이죠. MVP 덕택에 확실하게 교타와 주력으로 몰아줄 수 있습니다. 수비나 정신으로 키운다고 대성하긴 어려운 능력치지만 교주로 밀어준다면 교주 110, 1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출처>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스틸라이프 1979년 에가와 스구루의 프로 데뷔전 영상에 찍힌 스피드에 미천한 일빠들은 당혹스러울 것이다. 무개념 일빠대장 야무영웅이 습관적으로 지껄이는 표현에 적용하면 딱 좆병신 스피드이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전이었기 때문에 에가와 스구루는 최선의 피칭을 했을 것이다. 기술이 떨어지던 1979년 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에가와 스구루의 직구 구위는 위력적이었다. 오승환을 연상시키는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그러나 최고 스피드는 138km, 평균 스피드는 130km에 불과했다. 127km - 129km - 127km - 131km - 138km - 128km - 126km - 126km - 130km - 128km 127km - 123k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