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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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2
메타톤의 자비없는 공격에서 살아남고, 메타톤을 감화시킨 주인공... 그러나 왕의 성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알피스로부터 충격의 진실을 듣게된다. 결계를 나가기위해선 인간 역시 강력한 몬스터의 영혼이 필요하기에, 결국 주인공은 몬스터를 이끄는 왕, 아스고어를 죽여야한다는 것을... 주인공이 지하에서 떨어진 그 순간, 그리고 주인공이 지하에서 나가고싶어하는 의지를 갖는한, 주인공과 괴물왕과의 싸움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었던 것이다 주인공의 긴 여정의 끝이 서서히 다가오고있다. 왕의 성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긴시간에 걸쳐 도착한 곳은 지하의 수도였었다. 수많은 괴물들이 사는 수도답게 빽빽한 건물들이 수도없이 펼쳐져 지어져있었으며 길도 정비가 잘 되있었기에 왕의 성으로 향하는
![[Liar-soft] 칠흑의 샤르노스(漆黒のシャルノス) ~What a Beautiful tomorrow~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5/07/31/e0031883_55b4dc4e8f0d4.png)
[Liar-soft] 칠흑의 샤르노스(漆黒のシャルノス) ~What a Beautiful tomorrow~ Full voice ReBORN 관련 잡담
Liar-soft의 스팀펑크 세번째 시리즈, 칠흑의 샤르노스(이하 칠흑)은 접하기 전에, 캐릭터들에 끌렸으나 어쩐지 게임 자체에는 쉽게 손이 가지 않아서 묵혀놓았었는데, 이왕 시작하게 되니 거침없이 읽어내릴 수 있었던 작품이다. 혁염의 인가노크를 워낙 푹 빠져서 즐겼기 때문에 칠흑에서의 아름다운 이야기 또한 기대가 되었는데, 생각 외로는 평이한 내용이라 약간 아쉽긴 했다. 그럼에도 즐거웠던 것은, 미묘한 감정선의 변화와 여전히 미려한(취향인) 그림체, 시적인 서사. 전작들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도 했고, 어떤 부분에서 암시와 은유가 적용되어 서술되는지 느껴지기도 해서, 칠흑 또한 문학을 즐겼다는 기분이 들었다. 게임 시작 화면 칠흑을 플레이하기 전부터, Liar soft의 게임 OST를 듣고 있었기 때문


갑작스럽게 디아블로3 플레이 중...
디아블로 출시되고 한창 잘 될때는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밀린 여름방학 숙제를 하듯 천천히 해보고 있다. 동생에게 주었던 아이디로 플레이 하는지라 만렙찍은것을 제외하니 수도사... ;ㅁ; (아니면 부두술사) 결국 수도사로 플레이 중이다. 일단 노말은 다 깼고 이제 악몽 난이도 이지만 처음 마을에서 다시 시작하니 이거 해야 되나 진지한 고민이... =_=;; (레아! 너네 아빠는 삐~~~) 노말하면서 패턴을 잘 몰라서 보스전에서 죽은것을 제외하고 대부분 무난하게 플레이 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지옥을 본다고는 하는데... 일단은 아직 안 본걸로. 대충 플레이 하면서 나온 노랑이템 줏어 입고 달리기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스토리상의 시간은 그리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