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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파리 명소] 파리지앵들의 명소, 생마르땅 운하](https://img.zoomtrend.com/2023/11/20/09d998b0-427f-51cb-baa5-209ba592eb39.jpg)
[파리 명소] 파리지앵들의 명소, 생마르땅 운하
이렇다할 관광 랜드마크는 없지만, 파리지앵들에게는 꾸준한 인기명소, 생마르땅 운하 Canal du Saint Martin. 특히 햇 볕이 좋은 주말이면, 운하를 가득매운 현지인들이 가장 큰 볼거리다. 생마르땅 운하는 반드시 날씨가 좋은 날 가기. 날씨가 좋은 날 (왼쪽 사진)과 우중충한 날 (오른쪽 사진)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파리와 파리지앵의 이야기를 담은 를 썼습니다.
![[파리일상] 7,8월 파리 푹푹 찌는 여름나기.](https://img.zoomtrend.com/2023/11/20/622f653f-38c5-5915-822f-b0c06e4762a7.jpg)
[파리일상] 7,8월 파리 푹푹 찌는 여름나기.
오랜만에 블로그. 이번 봄은 책을 쓰는데 모든 열정과 시간을 쏟았다. 파리의 구석구석 발로 뛰고, 관계자를 만나 취재도 하고, 다행히 무더위가 오기 전에 모든 원고를 마무리해서 푹푹 찌는 요즘은 동네 수영장에서 보내는 중.... 7,8월 파리, 아 ~ 이맘 쯤 되면 늘 그리운 두바이 해변. 모래알도 곱고, 파도도 잔잔하고, 특히 오전엔 고요하기 까지 해서 그 어느 해변 부럽지 않았던. 회사에 지각해서 빠꾸맞을 때면 꼭 갔는데... 경고메일이 날라오기 전 나 자신을 토닥이는 의미로.... 이젠 태닝도 못하고..... 더 자주 갈걸...하는 후회 뿐. -두바이 추억놀이 끝- 리틀 씨스터들 기다리는 중. 초콜렛이 먹고 싶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갤러.......
[파리 까페] 마레지구, 파리에서 가장 작은 까페 - Boot Cafe
거리에 무심하게 세워진것 같은 자전거도 멋진 풍경으로 변하는 마레지구. 파리가 아무리 작은 도시라고 해도, 센느강을 경계로 각자 자기가 사는 쪽이 아닌 강 건너 다른 쪽을 가는 일은 많지 않다. 나 역시나 센느강 북쪽에 사는 사람으로서 내가 사는 이 곳이 좋다. 루브르가 위치한 파리 1구 또한 북쪽에 위치하고, 오페라, 백화점들, 몽마르뜨언덕, 마레지구 모두 센느강 북쪽이다. 젊은 파리지앵들의 정착이 북쪽으로 몰리면서 점점 핫해지고 있다. 파리에서는 코스모폴리탄 하다는 표현으로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파리의 면모를 자부하는 18,19,20구를 한국인들은 우범지대라고 부르고 있으니 , 오래 전 이야기를 20년 째 베끼고 베.......
![[파리 명소] 파리야경, 밤이 더 아름다운 파리.](https://img.zoomtrend.com/2023/11/20/80976846-b5bb-51ed-81a0-d7f107229d2f.jpg)
[파리 명소] 파리야경, 밤이 더 아름다운 파리.
어느 새 5월. 4월의 한 주는 온도가 25-3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한 여름같았는데, 5월의 첫 날인 오늘은 깊숙히 넣어두었던 두꺼운 겨울 코트를 다시 꺼내입었다. 그래도 맨날 덥거나, 맨날 추운것 보단 들쑥 날쑥 한게 질리지 않고 낫다며.... 기온이야 어쨌든, 하절기에 접어들면서 밤 10시는 되어야 어둑어둑 해진다. 대 낮인줄 알고 놀다보면 어느 새 저녁 8시, 그렇게 저녁먹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늦어진다. 작년 6월 중 순, 직장에서 저녁 파티가 있던 날. 오르세가 보이는 배 안이다. 이게 밤 9시에 찍은 거라는 놀라운 사실. 유럽이 처음인 사람이라면 오후 4-5시인줄 알고 넋놓고 다니다가 시계를 보니 밤 9시. 이런 일이 충~분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