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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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

2011. 08. 17 / Moshi 날씨가 흐려서 킬리만자로 산은 보이질 않네.호텔에서 보는 시내는 조용하고 깨끗한 이미지이다.제자인 특수부대 병사 망고리보와 그의 여자친구.함께 마랑구 폭포에 왔다.그리고 킬리만자로 산 입구로..킬리만자로 산 입구는 1970미터.날씨가 너무 좋다.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걷기에 딱 좋은 날씨이다. 시내에서부터 이렇게 입구까지 걸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대부분의 등산객들은 입구까지 차량으로 올라온다.이곳 주민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하질 않는다.내려와서 시내에 있는 가죽공장을 갔다.다양한 가죽 제품이 많다.기념품을 사기에는 딱 좋은 장소.가격도 비싸지 않다.

덕유산 카라반 리조트, 국립공원, 무주와인동굴

덕유산 카라반 리조트, 국립공원, 무주와인동굴

네오루나|2015년 7월 4일

두번째 온 무주와인동굴~이번엔 친구들과 함께 왔다. 뭐 이번에도 와인은 못 먹었다.대신 친구들이 하나씩 사들고 갔지만차를끌고 다니면 이래서 좋지 않다. 저번과는 다르게 하얗게 눈이 내렸다그래도 와인병으로 만들어둔 머루와인동굴 이라는 글은명확히 대비되어서 잘 보인다. 입구의 조형물에서 이번엔 사진도 한번 찍었다. 역시 단체로 가면 이사진 저 사진 많이도 남기 마련이다. 플레어 가득한 사진도 멋들어지기 마련이다. 사진을 찍은 본인 빼고 모두가 한 프레임에 담겼다. 새삼 다른 분위기의 옷차림 분위기도 사진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둘씩 둘씩 팔장을 끼고 걷는 연인들~ 이미 두번째인 터라 이번엔 스피디하게 구경하고 왔다. 엄마와 아들~ 양손에 하나씩 와인들고~그렇게 한바퀴 돌고 밖으

[100대 명산 #013] 경북 청송 주왕산

[100대 명산 #013] 경북 청송 주왕산

■ 한국의 100대 명산 : 주왕산 (周王山 721m) 경북 청송군 석병산으로 불리울 만큼 기암괴봉과 석벽이 병풍처럼 둘러서 경관이 아름다우며 국립공원으로 지정(1976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대전사(大典寺), 주왕암이 있음. 주왕굴을 중심으로 남아있는 자하성의 잔해는 주왕과 고려군의 싸움의 전설이 깃들여 있는 곳으로 유명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께 건강검진을 해 드리려고 서울로 모셨다. 금요일에 건강 검진을 마치고, 어머니도 집에 모셔다 드릴 겸 고향인 봉화로 내려갔다. 집에 내려간 김에 가까운 주왕산에 다녀오기로 했다. 그런데 막둥이가 좀 뾰루퉁하다. 얼마 전 어린이날 선물로 '닌텐도DS'를 원했는데, 어머니께서 사주지 않았다고 했다. 대신 어머니께서는 막내에게 네가 돈을 모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3일

By: skinner26 Title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는 긴 목을 가진 귀뿔가마우지와, 물 위로 S자의 긴 목을 내밀 때의 모습이 새보다는 파충류에 가깝다고 해서 아메리카뱀가마우지라고 부르는 새도 있습니다. 이 두 종류의 새는 모두 본래 욕심이 많아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의 얕은 물에 사는 먹이를 두고 다툼을 벌입니다. 이 새들은 깃털이 젖게 되면, 사진 찍으려고 포즈를 취하듯, 날개를 펴고 꼬리 깃털을 펼쳐서 현란한 자태를 과시합니다. 깃털이 완전히 말라야만 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루미처럼 생긴 림프킨도 주의를 끌어 보려고 큰 소리로 울어 대서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몸집이 크고 갈색과 백색 반점이 있는 이 새는, 비탄에 빠진 사람이 절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