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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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러(The Final Terror.1983)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1983년에 앤드류 데이비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데니스, 마가렛, 윈디, 마르코, 나다니엘, 본, 바넷사, 마이크, 멜라니 등 젊은 청춘남녀가 그룹을 지어 숲에 야영을 하러 갔는데 버스를 타고 가던 도중 운전 기사 에가가 정신병원에서 미친 여자 하나가 탈출해 숲에 숨어살면서 살인을 저지른다는 불길한 소리를 했는데.. 야영 이튿날부터 진짜 미친 여자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 둘씩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숲속을 배경으로 한 캠핑 서바이벌 호러물로 줄거리만 보면 알 수 있듯이 13일의 금요일 아류작에 가깝다. 차이점이 있다면 13일의 금요일은 정확히 호숫가 근처에 있는 집이 배경인 반면 본작은 숲속에서 진짜 야영을 하는 것이고,

지구 그 자체를 스캔한 궁극의 오픈 월드에서 서바이벌하는 게임이 등장
1: ストマッククロー(dion軍):2014/02/04(火) 16:53:02.63 ID:PVuTYBQ90■ ReRoll의 게임성이나 오픈 월드 구축에 관련된 정보현실의 지구를 무대로 삼는 오픈 월드 세계의 구축에 있어서, 지형의 3D 스캔을 민간의 드론에 외부 위탁해, 한번에 1평방km 단위로 촬영되는 다양한 나라나 도시, 지역의 데이터를 베이스로 Pixyul가 3D스캔 기술을 사용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을 반영시켜 게임 내 세계를 구축한다.또한, Pixyul은 민간용 eBee 드론을 개발한 senseFly와 제휴를 맺었다.>Pixyul은, 현실 생활이 포함된 지형이야말로 플레이어가 싸우고, 살아남을 이유가 있는 환경이라고 어필하고 있다ReRoll은, 지속성 게임 플레이를 특색으로 삼는 온라인 오픈 월

더 그레이 (The Grey.2012)
2012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리들리 스콧이 제작, 조 카나한 감독이 만든 서바이벌 영화. 테이큰으로 유명한 리암 니슨이 주인공 오트웨이 역을 맡았다. 내용은 알래스카에서 석유 추출을 하는 작업자들을 외부의 위협과 야생 동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띤 경호원 오트웨이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했는데, 사고가 발생해 비행기가 알래스카 설원 한 복판에 추락하면서 오트웨이를 비롯한 소수의 사람들만 간신히 살아남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생존자들이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설원을 탈출하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완전 낚시성 광고 방식 때문에 본의 아니게 페이크 영화가 되어 버렸다. 일단, 한국에서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면 작중 리암 니
영화 트레일러. 올 이즈 로스트.
사실 이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고 개봉하는지도 몰랐는데 트레일러를 보니까 미친듯이 보고 싶네요. 그래비티와 비교해서 보면 잼날것 같은데 그런데 왜 우리지역은 상영을 안하는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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