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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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로 택배보내기 한국에서 유럽으로 폴란드로
독일로 택배보내기 한국에서 유럽으로 폴란드로 살다보면 부모님이 자식들 사는 외국에. 특히 유학보낸 분들... 물품같은거 보낼때가 있다. 1년 365일 이상을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사계절 옷들을 장롱에 다 가지고 있겠지만, 처음 나간 경우 보통 계절 바뀌면 옷이 필요하니 부모분들이 옷들을 싸리싸리 싸서 EMS로 보내시곤 한다. 나도 초창기에 그렇게 많이 받았는데, 나중에 점차 봄여름가을겨울 옷 다 생기고, 필요한 물건들 생기니 우리나라에서 물건 받아보는 일은 잘 없음. 간혹가다가 책 같은거. 내가 진짜 읽고 싶은거. 베를린리포트에 책 교환 이런거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의 경우 받아봄. 보통 도서가 많지 싶다. 여튼.......

로서 로써 구분법 해외에 살다보면 한국말 까먹음
로서 로써 구분법 해외에 살다보면 한국말 까먹음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비교적 최근. 블로그에 글 하나 썼을때 "어이없다"를 "어의없다"로 썼다가 모 이웃님의 조언으로 어이로 바꿨던 아주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내가 조선시대 사람도 아니고, 궁중 사람도 아닌데 어의를 불렀다니... 아마 타지에 몇년이상 사는 유학생들이라면 어느정도 나의 말에 공감을 하지 않을까. 로서 로써 보다 Als 혹은 Ob이 더 머리 속에 들어오고 독어 관어적 표현들이 더 생각나고, 영미권에 사는 분들은 영어가 더 들어오겠지만... 여튼 오늘은 이제 꼭 기억해야하는 위 주제에 대해 기억을 되새길 겸. 그리고 영원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어떻게 파악하면 쉬.......

독일의 문화 자전거 도로 걸으면 욕들어먹기 좋다
독일의 문화 자전거 도로 걸으면 욕들어먹기 좋다 초창기 Germany에 처음 도착했을때 뭣도 모르고 인도가 아니라 왠 붉은길로 걸어다닌 적이 있다. 그때 왠 금발의 외국인에게 쌍욕먹었는데. 그때 경험했던 그 메모리가 아직도 충격이었는지 내 머리속에 잔재되어있음. 원래 사람이라는 존재가 좀 충격받은 기억이 있으면 절대 안 잊는 것처럼 말이다. 그때는 뭐 난 뭣도 모를때니까. 독궈국에 먼저 유학하던 친구가 나한테, "그건 너가 바이크로드로 다녀서 그런거야"라고 얘기해줘서 알았다. 이후 여기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독일의 문화. 그중에서도 자전거길은 우리나라의 인도, 차도 개념만큼이나 매우 엄격하다. 제3의 길로 일컬어지기도. 고.......
오뚜기 진짜쫄면 후기 어렵게 구해서 먹은 이야기
오뚜기 진짜쫄면 후기 어렵게 구해서 먹은 이야기 해외에서 살면 진짜 슬픈것중에 하나가, 무슨 신제품 먹을거리 나오면 바로바로 못먹어보고 그냥 사람들 블로그 리뷰만 보고 군침만 흘려야한다는 것이다. 이것만큼 큰 고통이 또 없음... 레알 살고문... 특히 최근에 나온. 지금 내가 리뷰할 라면이 나왔을때는 더더욱 그랬다. 나는 쫄면을 너무 좋아한다. 아마 나같은 유형의 사람이 있을거다. 어디 분식집 가면 꼭 이것만 시키는 사람. 쫄홀리커... 그렇게 군침만 흘리다가 내가 진짜 힘들게 구한 오뚜기 진짜쫄면 후기를 작성해본다. 해외에 살면 이런 라면 신작(?)들 구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는 해외에 있는 한인쇼핑몰. 특.......




